오리엔테이션 01 엄마 세계 입수 워밍업 - 살짝 느낌만 간보게 알려줘볼게 - 노 필터, 우리 친한 사이고 아끼는 사이니까 가감없이 말해줄게.
오리엔테이션 02. 일터랑 업무 파악 “똑똑똑. 잠시만요, 거기 그 job 잡 디스크립션(job description)이 어떻게 돼요?”
- 이 일, 생각보다 훨씬 고난이도다 · 엄마라는 일, 감정은 줄이고 시스템은 키워야 한다 - 육아를 해피하게 해내는 사고 전환법 · 우리 이렇게 생각해보자~
인수인계서 족보 Part 1. (맡을 job이 어떤 건지 알았다면) 업무환경 세팅하기
- 육아용품은 한 템포 빨리 적응시켜 수월하게 가자 - 출산 전, 가족 인력을 분석하라 - 방문객을 먼저 관리하라 - 내가 여왕처럼 굴 수 없는 사람이면 관리하라 인수인계서 족보 Part 2. 먹이기 업무 - 수유
- ‘언제 얼마큼 먹이지?’ · 그 막막함, 이거 모르고 수유하면 하루가 사라져요 - 수유는 처음 해볼 때 죽어라 힘든데 아래의 내용들을 미리 알고 있으면 수월해져. - 아니, 딱딱 시간 맞춰서 먹이란 얘기가 아니라, 애가 우는 그 울음. 배고픈 건지, 다른 이유인지 어떻게 파악할 건데.
인수인계서 족보 Part 3. 먹이기 업무 - 이유식, 유아식 편, 똑게육아 이유식
- 처음 먹이는 이 한 숟갈· 똑게육아가 가이드해줄게. - 똑게식 업무분장론: 먹이기 업무· 누가 뭘 맡아야 할까? - ‘먹이기’ 업무, 여기서 다 배워. · 이유식 인수인계서 펼친다! - 이유식? 그냥 먹이는 거 아냐. · ‘똑게 방식’으로 배워야지! - 수저로 먹여도 ‘셀프 피딩’ 된다니까? · 똑게 이유식 마법, 보여줄게! - 아직도 이유식 검색 중이야? · 진짜 핵심은 여기 있어. - “그거 싫어”를 “더 줘!”로 바꾸는 한 끗 차이 - 나도 걸렸던 이유식 덫· 이젠 똑게육아로 피해가자! - 먹방찍는 아기 만드는 법! · 먹는 환경, 이렇게 세팅해줘.
인수인계서 족보 Part 4. 재우기 업무 - 알짜배기 에센스 지식 전수, 이것만 알아둬도 덫은 피해가지!
- 아기의 울음을 똑똑하게 이해하기 - ‘똑게육아 수면교육’이란? - 똑게 용어부터 배우며 ‘기초’다지기 - 똑게육아 진정계단 - 기질때문에 안 된다고? 진짜 이유는 따로 있어.
인수인계서 족보 Part 5. 재우기 업무 - 기획 단계, 너에게 PM직을 줄게
- 똑게 꿀잠 프로젝트! PM(Project Manager)은 누구? - [설계 단계] - ‘울음’ 허들 넘기 · 1:1 키포인트 과외, 주요 변수 - 울리느냐 울리지 않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인수인계서 족보 Part 6. 재우기 업무 - 킥오프, 실행 단계
- 울리지 않기 방법은 울음이 진짜 안 발생해? - 내 아이에게 가장 효율적인 자율학습 시간은 몇 분일까· 울음 시간/양 설정하기 - 잠자리에서 발생하는 내 아이의 울음곡조 분석하기 - 아이의 꿀잠을 응원하는 방법 · 격려/위안의 타입 설정하기
인수인계서 족보 Part 7. 재우기 업무 - 실행력 높이기 단계, 업무 매뉴얼 전수
- 구체적 매뉴얼 전수
인수인계서 족보 Part 8. 아기의 하루 운영 업무 족보 - 똑게육아 전매특허 잠텀, 깨시 전수
- 스케줄이 너희에게 자유를, 아이에겐 안정과 건강, 애착을 줄 것이다. - 육아 스케줄의 중심축· 깨시(=잠텀), 하루가 술술 풀리는 비밀 · 깨시/잠텀 vs 먹 놀 잠 · 신생아(Newborn) 아기 스케줄 · 0-5주차 · 6-12주 아기 · 12-16주 아기 · 영유아 단계 4~16개월
“육아가 버겁고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기준’이 없어서 막막했던 것도 컸어요. 사랑만으로는 버틸 수 없던 날들. 그 막막함 속에서 매울 울기도 하며 “이거... 맞게 하고 있는 걸까?”그 물음이 터져 나올 때마다 이 책은 늘 왜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줬어요. 이건 10년간 작가님이 포기하지 않고 직접 해보고, 부딪히고, 1:1로 한명 한명 세세히 코칭해가며 답을 찾아낸 기록이라고 느꼈습니다.” _ 최연수 (똑게육아 0-3개월 멤버십 회원)
“육아가 막막할 때, 누군가 먼저 해본 사람의 손이 제 옆에 있었으면 했어요. 이 책은 바로 그 손 같아요. 작가님의 집요한 10년간의 리서치와 노력, 실전에서 문제를 해결해본 그 진심과 방향성, 답안이 지금 제 하루를 버티게 해줍니다.” _ 문정연 (똑게육아 컨설팅 회원)
“10년. 100만 부모. 이건 이제 K-페어런팅이고, 살아남은 사람의 기록이자 살아있는 전략서입니다.” _ 김민지 (똑게육아 3-6개월 회원)
“육아는 매일이 선택입니다. 검색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판단’은, 엄마 몫이죠. 그래서 방향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 방향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_ 설현정 (『똑게육아』 10년 팬, 미리 읽기 독자)
“이건 그냥 육아서가 아닙니다. 엄마로 다시 태어난 나 자신을 정리하고, 아이를 이해하고, 가족을 함께 설계하는 삶의 ‘리셋 매뉴얼’입니다.” _ 이은채 (『똑게육아』 10년 팬, 미리 읽기 독자)
책속에서
“육아는 감이 아니야. 설계가 필요해. 언제 안아줘야 할지, 언제 멈춰야 할지 기준이 있어야 사랑도 제대로 전해지더라.” - 프롤로그 중
“단 1시간을 대신 맡기려 해도 돈을 줘야 하는데 이걸 왜 아무도 ‘업무’로 말해주지 않았을까? 그래서 시작했어. 이건 감정의 문제가 아니었어. 구조와 전략의 문제였어.” - ‘오리엔테이션 업무파악’ 파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