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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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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글쓰기가 일하기다!”개인의 성장을 조직의 성공으로 이끄는
글쓰기 대통령 강원국의 페이퍼 작성 완벽 가이드!


글쓰기 대통령 강원국이 일잘러를 위해 직장 내 관계와 소통의 기술을 담은 직장인 글쓰기 비법을 들려준다. 과연 직장인 글쓰기는 일반 글쓰기와 어떻게 다를까? 글쓰기는 의사소통의 핵심 수단이다. 특히 회사에서는 ‘글쓰기가 곧 일하기’다. 싫건 좋건 모두가 이메일, 메신저를 써야 한다. 보고서, 기안문, 품의서, 제안서, 프레젠테이션 자료 작성 등 업무 대부분이 글로써 이루어진다. 당연히 글을 잘 쓰면 업무 효율이 올라간다. 회사 전체적으로 생산성이 높아진다. 글머리가 일머리인 시대인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강원국은 기업에서 17년, 청와대에서 8년, 도합 25년의 직장생활을 했다. 10여 명의 작은 회사, 300명의 벤처기업, 1천여 명의 중견기업, 1만 명에 가까운 대기업, 10만 명이 넘는 글로벌 기업을 거치며 사원에서 임원까지 두루 경험했다. 바람직한 기업문화는 원활한 소통에서 출발한다는 믿음, 그리고 말하기와 글쓰기가 소통을 위한 신뢰 구축의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으로 《직장인의 글쓰기》를 집필했다. 이 책에는 직장인이 가져야 할 태도에 관한 진심 어린 조언뿐 아니라 상사에 마음을 사로잡는 필살기까지 모두 담았다. 개인의 성장을 조직의 성공으로 이끄는 페이퍼 작성을 위한 완벽한 실무 가이드라 하겠다.

“회사에서는 상사의 생각을 꿰뚫는 말과 글이 필수다!”
심리에서 시작해 소통으로 완성하는
직장 글쓰기 비법의 모든 것!


회사에서는 글쓰기가 일하기다. 하지만 보고서 글만 잘 쓰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회사에서는 상사의 생각을 꿰뚫는 말과 글이 필수다. 저자는 말한다, “마음을 놓친 달필은 졸필보다 못하다”고. 따라서 글쓰기 이전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상사와의 원만한 관계와 원활한 소통이다.
그런데 이것이 쉽지 않다. “도대체 20~30대 직원들과는 말이 통하지 않아요.” 저자가 강연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하소연이다. 반대로 직원들은 “상사는 왜 앞과 뒤가 다른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평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세대 간 불통에 빠졌다. 이른바 ‘소통 격차’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사무직 근로자들은 기술과 실력 쌓기도 힘든데, 소통 스트레스에 신음한다. 관리자급 이상은 ‘정(情)’의 문화에 살았다. 이와 달리 젊은 직원들은 합리를 추구한다. 말과 글에 아무리 능해도 상대를 모르면 설득은커녕 대화가 안 된다. 그래서 심리 파악이 먼저다.
책에서 회장님은 모든 상사를 대변하는 상징적 아이콘이다. 최고 정점인 회장을 알면, 사장, 부장, 과장은 당연히 알게 된다. 아래에서 위는 잘 보이지 않지만, 위에서는 아래가 훤히 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단한 갑옷 너머 상사의 머릿속을 헤집어봄으로써 상사의 심리를 정확하게 캐치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상사의 눈으로 시야를 넓게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들려준다. 심리에서 시작해 소통으로 완성하는 직장인 글쓰기의 정수를 보여준다.

출근길이 가벼워지고, 회사생활이 즐겁다!
사무실을 ‘유토피아’로 만들어줄 슬기로운 일잘러들의 필참서!


상사는 인정하고 동료는 부러워하는 글쓰기 필살기의 핵심은 바로 ‘관계와 소통’이다. 직장 글쓰기는 논술도 소설도 아니다. 심리가 절반 이상이다. 관계가 나쁘면 아무리 잘 쓴 글도 읽지 않는다. 관계는 심리다. 상대를 잘 읽어야 한다. 내 글을 읽는 사람을 잘 알아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결국 말과 글, 소통, 관계, 심리는 한통속이다.
글쓰기 코치와 글쓰기 책은 많다. 그러나 사무실 현장 경험이 이만큼 풍부한 저자는 없었다. 이만큼 진심 어린 조언을 만나기 쉽지 않다. 이 책을 읽으면, 상사를 이해하게 된다. 이해하면 오해가 줄어든다. 상사라면 일독 후, 소통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세대 차이, 가치관의 차이로 그동안 출근하기 무서운 사무실을 ‘유토피아’로 만들어줄 반가운 책이다. 사회초년생부터 상사까지 오래오래 곁에 두고 읽어야 할 필참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