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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서로 집중하는 것이 다르구나!’ 하고 인정하면서 살아가면 충분합니다.

교도소에 수감된 가족을 돕고 기다린다는 것은 가족에게 있어 어둡고 힘들기만 한 시간입니다. 하지만 이 힘겨운 길도 누군가와 함께 간다면 결코 외롭지 않은 길이 될 것입니다. 온라인 카페에서 남편, 자녀, 남자 친구, 부모님의 옥바라지를 하며 서로가 용기를 북돋으며 마음을 나누어 간다면 절망은 곧 희망의 꽃으로 변해 갈 것입니다. 오크나무는 쉼이 있고 사랑이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언제나 모두가 쉬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