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목차보기

프롤로그

1부 시장과 펀드 운용
: 자산 시장의 주요 변화에 대한 펀드매니저의 판단과 대응

1. 전략과 전술에 능한 투자, Bizwatch, 2019. 10. 14.(월)
2. ‘Beta에서 Alpha로’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Bizwatch, 2019. 7. 15.(월)
3. 흔들리는 배에서 현기증이 날 땐 섬을 보자, Bizwatch, 2020. 3. 16.(월)
4. 풍랑 속에 선적 화물을 던질 것인가?, Bizwatch, 2020. 3. 3.(화)
5. 곰과 황소가 넘치는 시장, Bizwatch, 2020. 6. 9.(화)
6. 공포는 투자 패턴의 변화를 낳는다, Bizwatch, 2020. 2. 27.(목)
7. 유동성 있는 대체투자를 눈여겨볼 때, Bizwatch, 2020. 1. 10.(금)
8. 불황에 대비하는 현명한 투자, Bizwatch, 2019. 9. 2.(월)
9.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과 투자 손실 책임론, Bizwatch, 2019. 7. 3.(수)
10. 뉴노멀 시대 투자 왜 장기 분산인가?, 대한금융신문, 2017. 8. 18.(금)
11. [인터뷰] 〈KIC 출신이 만든 글로벌 펀드〉, 연합인포맥스, 2014. 11. 17.(월)
12. 멀티에셋 전략 선구자의 조언, Bizwatch, 2018. 4. 16.(월)
13. 5년 맞은 TDF 원조… 승부사의 집념, Bizwatch, 2019. 10. 1.(화)
14. “TDF 6년, 이제 차별화를 논할 때”, Bizwatch, 2020. 10. 7.(수)
15. Default Option 펀드의 전략배분, Bizwatch, 2019. 9. 18.(수)
16. 코로나 적응을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Bizwatch, 2020. 7. 28.(화)
17. 메가 트렌드 주도 종목을 위한 상향식 접근, Bizwatch, 2020. 5. 25.(월)
18. 디지털 자이언트와 사회적 책임 기업, Bizwatch, 2020. 6. 30.(화)
19. 코로나 이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능성, Bizwatch, 2020. 5. 11.(월)
20. 코로나는 인프라 확대의 촉매, Bizwatch, 2020. 4. 7.(화)
21. 자산배분은 ‘또 하나의 자산’, Bizwatch, 2020. 1. 28.(화)
22. 2020년, 새로운 10년을 대비하는 운용전략, Bizwatch, 2019. 12. 2.(월)
23. 새해를 위한 포트폴리오 운용: 리밸런싱, Bizwatch, 2019. 11. 5.(화)
24. “미국 금리 인상되면 변동성 폭발… 자산배분 실패하면 큰일”, 머니투데이방송(MTN), 2016. 10. 18.(화)
25. “금리 인상 대비 대체투자 늘려야”, 서울경제, 2015. 5. 21.(목)
26. 불안한 증시… 변동성 잡는 펀드 전략은?, 머니투데이방송(MTN), 2018. 10. 16.(화)
27. 글로벌 자산배분 투자의 ‘오해와 진실’, 최재원 증권부 기자, 매일경제, 2017. 3. 20.(월)
28. 단일펀드론 한계 ‘多 담는 멀티에셋’ 어떨까?, 강봉진 기자, 매일경제, 2014. 8. 21.(목)
29. “글로벌 변동성 확대… 단기투자전술 필요”, 이가희 기자, 매일경제, 2015. 5. 21.(목)
30. TDF만으로 퇴직연금 운용 가능, 이충우 기자, 머니투데이방송(MTN), 2018. 5. 23.(수)

2부 첨성대에서 월스트리트, 그리고 여의도
: 한 펀드매니저의 삶을 통하여 한국 증권시장의 국제화 과정을 조명

1. 경주, 부산 그리고 서울
2. 서울대 경영학과, 석사 장교 대신 카투사에 자원입대한 이유
3. 졸업 논문, 증권시장의 효율성
4. 자본시장 국제화를 선도하는 대우증권 국제본부
5. 코리아펀드 출범
6. 외국인 주식 투자 한도가 만든 2개의 주식시장, 내국인과 외국인
7. 월가 베테랑 헤지펀드에서 배운 종목 선정 기법(PEG)
8. 한국의 IMF와 월스트리트, 대량 주문과 “IMF는 신의 축복”
9. 대우증권에서 한빛투신운용
10. 대우그룹의 해체, 발로 담는 주식
11. 닷컴 버블 붕괴, 시장의 폭락 속 대박
12. 국책은행 자산운용사 최고투자운용역(CIO)
13. 청산 대상 운용사가 종목 선정 기법(PEG)으로 기사회생
14. 투자자문사 최고투자운용역(CIO)
15. 등산화 구입
16. 정통부 자금운용지원팀장, 전략적 자산배분(Strategic Asset Allocation)
17. 440조 클럽의 유럽탐방, 중앙인사위원회 우수연수프로그램상
18. 글로벌 금융위기의 격랑
19. 자금운용의 사회적 책임(ESG)
20. 글로벌 금융위기와 한국투자공사(Korea Investment Corporation)
21. 떨어지는 칼, 그리고 전술적 자산배분(Tactical Asset Allocation, TAA)
22. MBA, 재충전의 시간
23. 외부용역 없는 ‘Vision2020’
24. 논란의 중심에서 찬사의 대상으로
25. 해외투자를 선도하는 국부펀드
26. 이상 조짐
27. 하나UBS 글로벌운용본부장이 되어 다시 여의도로
28. 자산배분형 펀드와 종목 선정 기법(PEG)
29. 국내 최초 목표 연도 펀드(Target Date Fund, TDF) 설정

에필로그

이용현황보기

첨성대에서 월스트리트 그리고 여의도 : 증권시장의 국제화를 체험한 펀드매니저가 전하는 외국인이 바라본 국내 주식시장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236074 332.632 -25-6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0003236075 332.632 -25-6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0003244903 332.632 -25-6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0003244904 332.632 -25-6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주문지에는 삼성전자 25만 주 매수가 적혀 있었다. 영문을 알 수 없는 뜻밖의 대형 주문과 함께 수화기에서 천사의 메시지가 들려왔다. “IMF is gonna be God’s blessing on Korea in the
Future”.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한국의 자본시장 국제화를 현장에서 체험한 펀드매니저가 월가에서 체득한 종목 선정 기법으로 닷컴 버블 붕괴 속에서 플러스 운용수익률을 기록하고, 국내 최초로 생애주기형 펀드 Target Date Fund(TDF)를 출시하는 과정을 전한다.

그리고, 최근 상법 개정을 비롯한 자본시장 개혁 조치들이 1992년 시장 개방 후 두 번째로 외국인의 대규모 자금 유입을 가능하게 만들어,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저자는 증권사 지점의 주식 중개업무에서 시작하여, 국제부의 애널리스트, 뉴욕의 국내 주식 중개업무를 담당하였다. 귀국 후 투신운용사로 전직하여 주식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정보통신부 자금운용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의 대체투자, 그리고 한국투자공사의 간접운용, 투자전략, 기획조정 등의 업무들을 수행하였다. 그 후 하나UBS에서 글로벌운용본부장으로 국내 최초의 생애주기형 펀드 Target Date Fund(TDF)를 출범시켰다. 자본시장의 각 부문에서의 경험은 금융 시장 현상을 전체 참여자들의 시각들을 균형 있게 반영하는 저자 특유의 해석으로 이어졌다.

펀드매니저로 근무하는 동안 이어진 인터뷰와 기고들에 일관적으로 흐르는 메시지는 국내 증권시장의 질적 향상을 통한 선진화이다. 월스트리트의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을 어떻게 해석하고 투자하는가를 현장에서 체험한 저자이기에, 그가 바라는 국내 시장의 개혁은 향후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프리미엄으로 바꾸는 여정에 참고가 될만하다. 특히, 한국투자공사에서 국내 기관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실시한 글로벌 투자 세미나를 주관하면서, 해외 투자가 필요한 이유에서부터 집행 및 사후관리 등에 관한 선진 사례들을 소개한 저자의 노력 또한 그 연장선상에 있다.

첨성대는 삼국 시대의 선진 과학 기술의 상징이며, 월스트리트는 자본시장의 첨단이다. 첨성대를 보면서 성장하고 월가에서 투자를 배운 후, 여의도에서 펀드를 운용한 저자가 겪고 느낀 생각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나라 증권시장이 어떻게 변화해 갈 것인가에 대한 그림이 그려질 것이다.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향후 중앙은행들의 통화 정책이 정상화되고, 기대보다 실제 성장이 부진할 것에 대비해야 한다. 각 기업들의 ‘현금 창출 능력’의 차이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하여, 유동성 주도의 시장이 간과해 온 종목 선택 효과에 주목해야 한다.”
“약 2시간 동안 흔들리는 배에서 ‘어서 뭍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나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들은 ‘왜 고기들이 물지 않지?’를 두고 수군거리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의 조언이 귀에 들어왔다. “뱃멀미가 날 땐 물과 배를 보지 말고 멀리 섬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현 시장도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 싶다.“
“금융감독원에서 펀드 위험등급 기준을 변동성으로 변경하였다. 이는 변동성이라는 개념을 일반 투자자에게 알리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위험조정수익률에 따른 평가방식에 대한 관심도 커져야 한다. 사프 비율은 펀드가 감수한 위험 대비 수익률의 비율을 의미하는데, 펀드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비교하는 것으로 비율이 높을수록 우수한 펀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