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표제: Never get angry again : the foolproof way to stay calm and in control in any conversation or situation 인쇄자료(책자형)로도 이용가능 접근방법: World Wide Web 이용가능한 다른 형태자료: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법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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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괴로운 생각에 밥을 주지 마라!”
부정적인 마음을 스스로 붙잡으며 상처받고 있는 당신에게-
★ FBI, 미해군, NSA(국가안보국) 전 지부에서 필수로 수강하는 심리 훈련법 ★ 아마존 감정관리 분야 베스트셀러
세계적 심리학자 리버만 박사가 FBI를 비롯한 최고도의 작전조직 및 정부협상가, 100대 CEO에게만 가르치는 마음기술과 전략을 한 권에 담았다. 저자는 이른바 ‘분노 조절’이 사후조치에 불과하다는 허점을 짚으며 처음부터 아예 동요하지 않는 마음을 기르는 게 유리하다고 말한다.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을 활용한 기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원치 않는 감정에 휘둘리는 근본원인을 없애고 언제든 평온하고 단단한 내면을 만들어준다.
미해군과 NSA(미 국가안보국)이 듣는 필수훈련의 강사인 저자의 심리전략은, 분노, 불안, 우울, 폭식, 두려움, 수치심 등 부정적 감정의 핵심인 지나친 자아를 해체하는 것이다. 자아가 커지면 시야가 오로지 ‘나’로 좁아져 내가 어떻게 비칠지를 최우선에 두므로 타인의 시선이나 말 한마디에 기분이 바닥을 치게 된다. 이 책은 자아를 안정적인 자존감으로 바꿔나가도록 이끈다. 더불어 책 안에는 인간관계에 선 긋는 법과 잘못했을 때 사과 성공확률을 높이는 법, 과거의 트라우마와 화해하는 심리기술, 신에게 화를 내게 되는 억울한 분노의 처리까지, 당신이 감정에 관해 고민한 문제들의 모든 답이 담겨 있다.
“당신은 그 기분보다 소중한 존재입니다!”
내 안의 분노 버튼과 멀어지면 반드시 행복해진다!
적절한 수준의 화를 내는 건 건강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저자는 실제 연구결과를 들어 반박한다. 꾹 참든, 욱 하든 화라는 감정 자체는 몸과 마음에 해롭다는 것이다. 더욱이 화를 낼수록 뇌는 그 경로를 기억해 더 쉽게 발끈하게 된다. 사실 분노가 생리적으로 우리를 사로잡는 시간은 단 90초라고 한다. 그 이후에도 화가 나 있는 것은 감정에 계속 휘둘리기로 스스로 선택한 결과다. 이 책의 제안을 따라 뇌경로 재설계, 시각화, 명상과 호흡 등을 연습하면 분노 감정을 계속 끌고 가는 괴로움을 끊고, 자제력을 나의 자동반응으로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법을 익히면 삶이 반드시 좋아진다. 그 이유는 첫째, 적이 생기지 않는다. 둘째, 자존감이 높아진다. 셋째, 인간관계와 연애관계가 좋아진다. 넷째, 후회할 선택이 줄어든다. 당신이 순간의 기분보다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는 순간 타인의 의견은 더 이상 내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없으며,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나는 상대에게도 진실한 사랑을 내어줄 수 있다. 통하지 않는 사람과도 반목이 줄고 기분에 따라 무책임한 행동을 했다가 후회하는 일도 적어진다. 이 책으로 감정을 온전히 내가 다스릴 수 있을 때의 놀라운 변화를 실감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