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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

추천의 글 8

Part 1 예술과 경영: 예술가처럼 경영하면 기업경영도 성공할 수 있다
1 예술경영과 기업경영은 고객만족을 통한 가치창출이라는 본질이 같다 19
2 예술도 기업도 상상력과 전략이 함께할 때 성공할 수 있다 21
3 예술도 기업도 스토리텔링을 통한 대중성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23
4 예술경영도 기업경영도 고객의 데이터와 감정을 모두 다뤄야 한다 29
5 예술과 기업경영은 기술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지속 가능해야 한다 31
6 예술은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공공 자산이다 33

Part 2 예술현장: 예술가는 결국 경영자다
1 예술은 왜 경영이 필요한가 43
2 예술과 시장의 접점을 찾아야 한다 49
3 예술경영은 현장의 생존 전략이 필요하다 55
4 지속 가능한 예술단체 운영 방법이 있다 64
5 예술경영의 철학과 미래 비전은 무엇인가 70

Part 3 공연제작: 창작 국악극의 브랜드화 성공 전략이 있다
1 창의적 스토리텔링 기반의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 83
2 예술적 전문성과 대중성을 결합한 공연 구성을 해야 한다 91
3 브랜드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 99
4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이 있다 109
5 관객 맞춤형 콘텐츠와 교육적 가치를 결합해야 한다 117
6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전략을 세워야 한다 124

Part 4 공연장 운영: 예술가와 지역사회를 연결해야 한다
1 공연장 운영 기획과 제작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137
2 인력 운영과 조직 관리의 노하우가 있다 145
3 관객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 153
4 재원 조성과 지속 가능성의 노하우가 있다 160
5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 전략은 무엇인가 167
6 창작을 위한 예술공간 조성을 해야 한다 175

Part 5 창작 콘텐츠: ‘온고作신 Re-sign 프로젝트’가 있다
1 환경과 예술의 만남은 기적을 만든다 189
2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예술 창작은 이렇게 하면 된다 197
3 폐기물을 활용한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이렇게 하면 된다 205
4 지속 가능한 공연 예술은 이렇게 하면 된다 213
5 환경 교육과 예술의 결합은 이렇게 하면 된다 223

Part 6 재원 조성: 예술단체의 자생력 전략이 있다
1 재원 조성을 위한 핵심 전략은 이렇게 해야 한다 235
2 예술단체의 사회적기업 전환 전략은 이렇게 해야 한다 241
3 예술단체의 크라우드펀딩 활용 전략은 이렇게 해야 한다 252
4 예술단체의 미술품 렌탈 사업 전략은 이렇게 해야 한다 261
5 예술단체의 기업 메세나 상생 전략은 이렇게 해야 한다 270
6 예술단체의 개인 후원과 커뮤니티 활성화 전략은 이렇게 해야 한다 277

Part 7 지원사업: 문화예술 공모사업 실무 가이드
1 공모사업 기획과 작성은 이렇게 해야 한다 289
2 공모사업 실행과 홍보는 이렇게 해야 한다 301
3 공모사업 정산과 실적보고서 제출은 이렇게 해야 한다 312
4 세무 신고는 이렇게 해야 한다 323

부록: 문화예술 공공 지원기관 리스트 333

참고문헌 338

에필로그 340

출간후기 342

이용현황보기

AI 시대, 예술가처럼 경영하라 : 35년 예술현장의 노하우 예술가를 위한 예술경영 가이드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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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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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예술 인생의 농축된 기록, 『AI 시대, 예술가처럼 경영하라』 출간

예술가이자 기획자, 그리고 현장을 기반으로 한 예술경영 실천가인 서광일 작가가 35년간 쌓아온 삶의 궤적을 담은 책 『AI 시대, 예술가처럼 경영하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청년 자살률이 최고 수준인 현실 속에서 절망에서 희망으로 인식을 전환하고, 극한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방법을 제시했던 다른 책들처럼, 이 시대 예술가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살아있는 교과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1%의 가능성만 있다면 도전하라고 외치는 저자의 진심은, 예술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서광일 작가는 30년 넘게 국내외를 넘나들며 공연과 교육 무대를 열었고, 생존을 위해 맞섰던 도전들이 성공으로 이어진 현장 사례와 에피소드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아냈다. 그가 이끄는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은 사회적기업이자 전문예술단체로 성장했으며, 최근 3년간 40여 건의 공모사업을 수행하며 기획력과 실행력을 입증했다. 또한 프랑스, 브라질, 일본, 미국 등 30개국 50여 도시에서 공연하며 전통예술의 세계화를 실천했다. 이러한 경험들은 독자들에게 예술과 경영,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유기적으로 잇는 예술경영인의 길을 현실감 있게 보여준다.
특히 예술경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았다. 2025년 대한민국 어워드 소비자 감동 브랜드 1위에 선정되었고, 2024~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로 2년 연속 선정되며 예술단체의 지속 가능성과 대중적 감동을 동시에 입증했다. 2022년에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경영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2016년 전국사회적기업 크라우드펀딩대회에서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으며 혁신적인 경영과 공공성을 인정받았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말보다 실천이 앞섰던 한 예술가의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시대가 바뀌어도 예술이 여전히 가능한 이유를 조금은 알게 될 것이다. 김승국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은 이 책이 예술가를 꿈꾸는 학생, 현장 예술가, 예술 행정 담당자 등 모두에게 “예술현장 실행의 지침이자 전략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황의철 전 한국예총사무총장은 “귀하고 귀한 업적이고 흔적들”이라며, “이 길을 걷는 많은 예술 동지들에게 공감과 공존의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되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이 책은 ‘AI 시대에도 본질은 사람’이라는 저자의 확고한 철학을 담고 있다. AI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는 시대에도 결국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의 진심이라고 강조한다. 예술가의 섬세한 직관과 경영가의 날카로운 전략이 만나 세상에 감동을 주는 브랜드가 탄생한다는 그의 메시지는, 이 책이 단순한 경영서를 넘어 예술의 본질을 되새기게 하는 감명 깊은 작품임을 증명한다. 35년 희로애락이 녹아 있는 에피소드 10개, 예술 기획과 운영에 유용한 팁 28개, 잔치마당의 운영 사례 23개, 문화예술 공모사업 지원기관 리스트 38개, 예술경영 관련 주요 서적 75권 소개는 독자들에게 생생하고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이 책을 읽는 내내 깊은 울림과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출간후기

예술과 경영, AI의 접목으로 미래 경쟁력을 만드는 방법


예술과 경영, 언뜻 들어서는 전혀 서로 관계가 없는 개념이라고 생각되기 쉽습니다. 경영은 효율과 시스템을 가장 중요시하는 데 반해 예술은 효율성을 거부하고 개인의 창의성에 의존하는 영역이라는 인식이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스템화되지 않은 예술은 그 지속 가능성에 한계가 명확하며, 예술을 이해하고 담아내지 못하는 경영은 그 경쟁력이 필연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35년간 장구채를 잡고 예술과 창작의 길을 걸었으며,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을 창단, 운영하며 콘텐츠를 기획하고 오랜 경험을 해온 잔치마당 대표 서광일 저자는 특히 AI가 많은 분야에서 인간을 대체하게 되는 시대를 맞아 경영은 예술을 이해하고, 예술은 경영을 받아들이며 AI라는 도구를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미래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저자는 35년여간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창작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는 경영의 구조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하며, 예술은 기술, 시장, 사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존 전략의 일부라고 말합니다. 서광일 저자는 자신이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되돌아보며 실전 예술경영 지침서가 있다면 더 많은 예술가가 시행착오를 줄이고 예술경영의 길을 단단하게 걸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이 책을 저술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는 예술을 단순한 자기표현이 아닌 ‘사회적 책임과 생존 전략이 결합된 활동’으로 인식하는 서광일 작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는 예술가가 시장과 제도, 그리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떻게 경영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지를 강조하며, 창작과 경영의 유기적 결합을 ‘예술가의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AI 시대에도 예술가가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감성과 기술, 창작과 경영의 통합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그의 제안은 앞으로 예술가와 기획자, 문화정책 입안자에게도 의미 있는 통찰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예술가가 경영을 배워야 하는 이유에서부터 행정을 창작의 도구로 사용하는 문화예술 공모사업의 기획과 정산까지의 가이드까지, 단순히 개인의 창작에서 벗어나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성 있는 예술의 토양을 운영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기법과 전략을 23개의 현장 사례, 28개의 실전 TIP, 10개의 에피소드, 38개의 지원기관 리스트, 75권의 참고서적 등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실전 예술경영 가이드북입니다.

서광일 저자의 35년간의 현장 경험과 지혜가 녹아 있는 이 책 『AI 시대, 예술가처럼 경영하라』가 예술경영 현장에서 활동하는 많은 분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기를 희망합니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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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예술가처럼 경영하라

시간은 참 빠르게 흐른다. 1986년 처음 장구채를 잡았다. 그때 풍물은 민주화의 ‘수단’이었다. 1990년대 풍물은 먹고 살기 위한 ‘생존’이었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을 창단할 때만 해도 이 길을 35년 넘게 걸어가리라 생각하지 못했다. 저자는 35년 동안 예술현장에서 창작과 기획, 교육과 경영을 병행하며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내는 고된 여정을 이어왔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단체를 만들고, 공연장을 운영하며, 콘텐츠를 기획하고, 해외에 진출하기까지 모든 과정이 처음이었다. 시행착오는 수없이 반복되었고, 참고할 만한 가이드도 없었다.
그 시절, 지금과 같은 실전 예술경영 지침서가 있었다면 잔치마당은 더 빠르게 성장하고,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그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예술과 경영은 결코 대립하지 않는다. 창작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는 경영의 구조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 저자는 지난 35년간 현장에서 그 사실을 온몸으로 체감했다. 이 책은 그 경험을 농축해, 더 많은 예술가가 시행착오를 줄이고 예술경영의 길을 단단하게 걸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되었다.
예술경영은 감성과 전략이 결합된 실천의 기술이다. 예술은 감동을 창조하는 행위지만, 감동만으로는 지속될 수 없다. 창작은 자유에서 시작되지만, 지속과 확장은 체계적 구조 속에서 완성된다. AI 기술이 예술의 창작 방식, 유통 경로, 소비 형태를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예술은 더 이상 고립된 표현이 아니다. 기술, 시장, 사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존 전략의 일부가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예술가가 어떻게 살아남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현장의 시선으로 풀어낸 실천적 해답이다. 35년간 전통예술 현장을 이끌어온 저자가 예술가이자 기획자, 경영자로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과 실패, 그리고 생존의 노하우를 사례 중심으로 담았다. 감성과 전략이 조화를 이루며 예술경영이 실천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AI 시대, 이 책은 세 가지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

첫째, 예술적 가치는 어떻게 가격 경쟁을 뛰어넘는 힘이 될 수 있는가? 감동을 중심에 둔 예술이 어떻게 시장에서 설득력 있는 구조로 전환될 수 있을까.

둘째, 예술단체는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어떻게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가? 예술성과 운영 전략, 디지털 전환과 사회적 역할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셋째, 다양한 제도와 공공 지원은 예술가의 성장을 위해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되어야 하는가? 예술가는 행정과 제도를 단순한 수단이 아닌 생존의 자원으로 바꿀 수 있을까.

AI는 예술의 표현 방식을 바꾸고 있다. 자동 작곡, 이미지 생성, 관객 분석 등 기술은 예술의 도구이자 경쟁자가 되었다. 이제 예술가는 감성뿐 아니라 구조와 전략을 갖춘 실천가여야 한다. 이 책은 예술가가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살아남기 위한 감각과 기술을 담았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었다. 예술과 경영, 공연제작, 공연장 운영, 창작 콘텐츠 개발, 재원 조성, 지원사업 전략 등 예술경영의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실무적 해답을 제시한다. 각 장은 독립적 주제를 다루면서도 하나의 연결된 흐름을 이룬다. 결국 예술가는 스스로를 경영해야 지속할 수 있다. 이 책은 그 배움의 출발점이다.

1장은 예술가가 왜 경영을 배워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고객 중심 사고, 상상력과 전략의 통합, 브랜드화, 지속 가능성, 사회적 책임, 기술 변화 대응이라는 여섯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2장은 예술가가 왜 운영자여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예술과 시장의 접점을 찾기 위한 전략, 자생력 있는 조직 운영의 실제 방법을 다룬다.
3장은 창작 국악극 <금다래꿍>의 사례를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부터 브랜드 확장, 교육 연계, 글로벌 진출까지 창작물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4장은 예술공간 운영의 현실과 가능성을 조명한다. 전통예술극장을 중심으로 지역과 관객을 연결하고, 창작과 교육, 수익과 복지를 통합한 운영 전략을 담았다.
5장은 환경과 예술을 융합한 ‘온고作신 Re-sign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창작, 전시, 기업 협업 사례를 소개하며 예술의 공공성과 확장 가능성을 강조한다.
6장은 예술단체가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재원 조성 전략을 다룬다. 공공기금은 물론, 크라우드펀딩, 기업 협력, 굿즈 제작, 사회적기업 운영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제시한다.
7장은 문화예술 공모사업의 기획부터 정산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행정을 창작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총 23개의 현장 사례, 28개의 실전 TIP, 10개의 에피소드, 38개의 지원기관 리스트, 75권의 예술경영 참고서적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는 모두 예술가가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자료로 구성되었다.

예술가는 더 이상 창작만으로 생존할 수 없다. 운영, 재정, 마케팅, 조직 관리, 제도 활용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경영 감각이 필수다. 이 책은 감성을 지키면서 구조를 설계하고, 예술의 가치를 시장과 사회에 실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전략과 방법을 제공한다.
예술가를 꿈꾸는 학생,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예술가, 공공 예술행정을 기획하는 담당자, 창작과 운영 사이에서 고민하는 기획자 모두에게 이 책은 실행의 지침이자 전략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
예술은 표현이지만, 지속은 경영이다. AI 시대, 예술가가 경영의 감각을 갖추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조건이다. 이 책은 감성과 전략, 이상과 실천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대 예술가들의 실천 가이드북이다.
나아가 현실 기업인들에게도 이 책은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예술기업의 경영 노하우와 예술적 사고는 일반 경영에도 적용 가능한 보편적 원리이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예술가처럼 경영하는 것이 성공하는 법”이다. 이 책은 기업 경영자에게도 유효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모쪼록 이 책이 예술가에게는 경영의 전략을, 경영자에게는 예술의 감각을, 일반 독자에게는 새로운 시각의 자극을 주기를 바란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 책을 통해 실천적 통찰을 얻고, 더 나은 선택과 더 깊은 공감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

2025년 초여름 서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