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실의) 요즘 요리』의 개정판임 인쇄자료(책자형)로도 이용가능 접근방법: World Wide Web 이용가능한 다른 형태자료:(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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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세상에 없던 요리백과사전의 등장! 우리집 밥상에 꼭 필요한 기본 레시피만 모았다 주부들의 요리 멘토 문성실의 간단하고 맛있는 한 끼
기본에 충실한 330가지 레시피 골라 담아 한 권으로 끝내는 요리백과사전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는 요리연구가 문성실의 16년 요리 노하우로 빚어진 레시피북으로, 실용적인 요리 정보와 지식만을 골라 압축하여 알차게 담은 요리백과사전이다. ‘오늘 뭐 먹지?’ 하는 걱정을 덜어줄 330가지의 다채로운 레시피가 빼곡히 담겨 있다. 반찬 없이도 한 그릇으로 충분한 밥과 면 요리부터 늘 있는 재료로 쉽게 끓이는 국물 요리, 한두 가지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는 효자 반찬, 두고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김치와 장아찌, 가벼운 끼니가 되는 샐러드, 평범한 식재료로 폼 나게 만드는 별미 요리 그리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까지 총망라했다. 일 년 내내 쉽게 구할 수 있는 친근한 재료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손쉬운 레시피에 ‘요리 고수’ 문성실만의 개성 넘치는 요리 센스가 버무려진, 아주 감칠맛 나는 요리책이다.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는 익숙하고 평범한 레시피부터 약간의 변화만으로 풍미가 더해지는 똑똑한 레시피, 나아가 그 맛이 정말 궁금해지는 창의적인 레시피까지 요리의 기본과 실전 그리고 응용을 제대로 보여준다. 그리고 이 모든 요리들의 공통점은, 요리에 자신이 없던 사람도 밥숟가락과 종이컵만 있으면 용감하게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간편하다는 것이다. 식구들에게 하루 세끼 집밥을 먹이고 싶은 가정주부에게, 아이들에게 조금 더 건강한 간식을 먹이고 싶은 부모에게, 요리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지만 맛있고 폼 나는 주말 별식을 차리고픈 요리 초보자에게, 뚝딱뚝딱 한 그릇 요리를 만들어 엄마 밥상 같은 한 끼를 맛보고 싶은 싱글족에게 꼭 필요한 요리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친절한 레시피와 유용한 쿠킹 팁들로 빈틈없이 알찬 구성
간단하지만 맛있고 폼 나는 요리의 고수인 저자 문성실은 이 책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에서 역시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요리 가이드가 되는 데 힘썼다. 우선, 본격적인 레시피 소개에 앞서 꼭 알아두어야 할 쿠킹 팁을 안내한다. 재료별 계량법, 꼭 필요한 기본양념, 건강한 요리를 위한 천연 재료 만드는 법, 유용한 주방 도구까지 꼼꼼히 일러주고 있다. 이어 각 요리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재료와 양념, 생생한 사진과 요리 과정을 꼼꼼히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렇게 빈틈없이 알찬 요리책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만의 특별한 매력 세 가지를 꼽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책에 나오는 모든 레시피는 누구나의 집에 늘 있는 밥숟가락과 종이컵으로 계량하여 최대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당장 재료가 없다고 단념하지 않아도 되는 대체 식재료가 다양하게 안내되어 있다.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보려고 하면 일단 낯선 재료에 부딪히기 쉬운데, 그럴 걱정 없이 각 요리에 대체 식재료를 표기하여 반드시 그 재료가 없더라도 다른 재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요리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했다. 셋째, 궁금한 레시피를 빠르게 찾고 싶거나 요리할 시간이 정해져 있을 때, 쉽고 간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 인덱스를 책의 끝에서 만날 수 있다.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혹은 집에 있는 재료에 따라 만들고 싶은 요리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가나다순, 요리 시간순으로 구성했다.
1세대 파워 블로거이자 소통하는 요리 연구가 문성실
“늘 그렇지만, 화려하지도 복잡하지도 않은 것이 저 문성실 요리의 특징입니다. 오히려 참 가볍게 보이기까지 하지요. 저는 무겁고 어려운 요리는 싫습니다. 이미 세상을 살면서 많은 어려움과 온갖 일로 충분히 힘들고 괴로운데, 요리까지 어려울 필요가 있을까요?” 밥숟가락 하나로 밥상을 평정한 집밥 요리의 대가이자, 누적 방문자 1억 3천만의 1세대 블로거 저자 문성실. 그녀의 레시피를 따라 해 보면 자연스럽게 “간단해. 근데 맛있어!”라는 말이 나온다. 전업주부로 살면서 무료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다는 저자 문성실은 귀찮게 장 보러 나가지 않아도 집에 늘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뚝딱뚝딱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추구한다. 화려하고 특별하기보다는 소박하고 친근한 레시피에 더해진 진솔한 삶의 이야기로 가득한 그녀의 블로그 “문성실의 심플 레시피”가 16년째 사랑받는 비결이다. 저자는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가 주방의 온갖 양념과 손때로 퉁퉁 불어 너덜너덜한 요리책이 되어 독자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긴 시간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아무 욕심 없이 시작한 블로그에서 주고받은 진심이 담긴 메시지들에서 힘을 얻어 오늘도 더 즐겁게 요리하며, 요리 열정에 불을 지펴준 독자들에게 감사해하는 마음 또한 책에 담았다. 소박한 지식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즐기고, 또 꾸준히 노력할 줄 아는 진정한 연구가 문성실의 사랑과 땀방울이 담긴 따뜻한 요리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