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봄 ― 17 사각 바다를 말다 ― 18 옹이, 얼룩에서 무늬로 ― 19 서재의 방생 ― 20 바다, 모든 길 품은 ― 21 소리의 날 ― 22 커피 한 잔의 고요가 깨어나면 ― 23 거룩한 고양이 ― 24 두부, 서 있는 사각 액체 ― 25 장미, 꽃의 언어 ― 26 여름비 변주곡 ― 27 창 14 ― 28 봄꽃, 하늘 여는 열쇠 ― 29 실종된 내 詩를 찾습니다 ― 30
제2부 더위의 심장을 쏘다
더위의 심장을 쏘다 ― 33 수국, 너의 시간 속으로 ― 34 새소리가 물고 온 숲 한 채씩 ― 35 깨진 이름의 부활, 씨글라스(Sea glass) ― 36 연둣빛 수혈 ― 38 여름 소리의 빛깔 ― 39 몸, 각도의 집 ― 40 수직으로 꺾인 죽음 ― 42 이파리들의 윤회 ― 43 물의 무기 ― 44 지금은 로딩 중 ― 45 단풍과 낙엽 사이 1 ― 46 단풍과 낙엽 사이 2 ― 47 단풍과 낙엽 사이 3 ― 48 동거 중 ― 49 쉿! 겨울나무의 동면 ― 50
제3부 시의 날개, 메이데이, 메이데이
시의 날개, 메이데이, 메이데이 ― 53 구름, 흐름과 멈춤 사이 ― 54 책의 간택 ― 55 메타 사피엔스는 공중 부양 중 ― 56 커피믹스, 미뢰(味) 건드리다 ― 57 김, 사각 바다 향기 ― 58 하얀 두통(頭痛) ― 59 시대를 짖는 견격(犬格) ― 60 봄맞이 스타일러 ― 62 기후의 오작동, 폭염 ― 63 간판들의 생존법 ― 64 산불의 혀 ― 66 한글, 쏘아 올리다 ― 68
제4부 바람으로 다녀간 그대
바람으로 다녀간 그대 ― 71 첫!, 하얀 폭력 ― 72 해안선에선 부러진 바람도 둥글게 분다 ― 73 폭우의 입 ― 74 흐르는 달 따라 ― 75 저무는 나무의 무소유법 ― 76 마지막 벚꽃 연가 ― 77 발을 위한 서시 ― 78 내 마음의 가을 들판 ― 80 별명 대방출 ― 81 말 속에 내리는 눈(雪) ― 82 바람이 가는 길 ― 83 모로코, 파랑의 파랑(波浪) ― 84
제5부 저물지 않을 시절의 이름들
책 ― 87 물 ― 88 저물지 않을 시절의 이름들 ― 89 오르골 속 시간 ― 90 투명한 물의 뼈, 눈부신 얼음 파도 ― 91 치매, 시간 속으로 굳어가는 ― 92 그대가 불어온다 ― 93 병상의 독백 ― 94 눈 내리는 날, 지층 밖 시간 여행 ― 95 상복 입은 교육 ― 96 제자들의 손 편지 ― 97 내 웃음 무료로 나눠드립니다 ― 98 봄 햇살로 흐르는 식사비 ― 100
제6부 산티아고 순례, 길에서 배우는 길
산티아고 순례 여정 ― 103 산티아고 순례, 길에서 배우는 길 ― 104 순례길 출발 ― 106 숲속 까미노 ― 109 노란 화살표, 지상에 뜬 별자리 ― 110 산티아고 숲길 로그인하다 ― 111 치유의 숲 ― 112 내 몸 보고서 ― 113 도착, 콤포스텔라 산티아고 대성당 ― 114 가장 위대한 이름, 발 ― 116 발에게 주는 상장 ― 117 순례길의 바람 ― 118 길의 열쇠 ― 120
제7부 감상 시 시(詩)에서 부는 바람, 바람이 열어준 시
시(詩)에서 부는 바람, 바람이 열어준 시 ― 123 흩뿌린 핏방울 모아 쓴 역사 ― 124 눈물 한 방울로 피어난 세상 ― 126 녹슨 선율의 파란 눈물 ― 127 감정의 저편, 똘레랑스가 읽히는 시 ― 128 곡선의 왼쪽, 무채색의 안쪽 온도 ― 129 머물러도 벗어나도 다면체로 빛나는 ― 130 과녁, 금빛 무혈 전쟁의 심장 ― 131 문, 입을 다문 벽 ― 132 시린 시대 딛고 핀 봄 ― 133
시평(詩評), 시의 날개일까 지느러미일까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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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의 고요가 깨어나면 : 정해란 제4시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