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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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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신문․방송의 언어와 표현론 본서는 4부 16장으로 되어 있다. 1ㆍ2부 8개의 장은 신문의 언어와 표현에 관해 논의를 한 것이고, 3ㆍ4부 8개의 장은 방송의 언어와 표현에 관해 논의를 한 것이다. 제1부 “신문 문장의 특성과 표현론”은 바람직한 신문 기사의 문체와 표현을 위해 논의한 것이다. 여기에서는 최근의 신문 기사의 표현 양상을 제시해 역사적 변화와 함께 신문 기사의 현주소를 밝혔다. 제2부 “신문 문장의 언어와 표현 양상”에서는 신문 기사의 구조 및 표현과 함께, 독자를 유인하는 표제(head line)의 센슈얼리즘(sensualism), 곧 “감동성”을 다루어 그 표현 특성을 밝혔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교육적으로 문제가 되는 언어의 표현 문제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제3부 “방송언어의 특성과 역사적 변천”에서는 방송언어의 특질과 표현 특성을 제시하는 한편, 규범, 또는 본보기가 되어야 할 방송언어, 내지 방송 어휘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방송언어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가를 밝혔다. 이는 특히 1977년 녹음된 귀한 자료 “실록 방송 50년”을 입수하였기 때문에 얻어진 귀한 수확이다. 제4부 “방송의 화법과 방송언어론”에서는 화법 일반과 방송 화법의 특성을 다루었으며, 방송에서 명예훼손 등 소송에 휘말릴 방송에서의 금기어를 다루어 보다 바람직한 방송이 될 수 있게 하였다. 방송 기자 내지 방송 작가들을 위해 “방송 문장 교육”의 문제도 심도 있게 다루었다. 그리고 인기 드라마였던 방송극 “대장금”을 자료로 하여 “대장금”의 표현과 어휘상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함으로 방송언어의 효과적 구사를 하도록 하였다. 이는 “대장금”이 인기 드라마였던만치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그만큼 교육적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