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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1. 로봇은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맥락 고려하기
고맥락 해석의 단점
주관主觀과 객관客觀
AI가 저맥락 해석을 하는 이유
과학 기술의 진보

2. AI는 정의로울까?
저맥락 사회로의 변화
정의正義로움이란?
수구守舊에 대한 고찰

3. AI는 천재가 될 수 있을까?
남이 보지 못 하는 것을 보는 사람들
인간 천재의 특성
유의미한 재조합
자유의지
AI+로봇 시대를 위한 자기 계발

4. AI+로봇
AI+로봇
로봇 앞에 선 인간

나가는 글

이용현황보기

AI+로봇 : 로봇 시대, 세상의 변화를 스스로 주도하는 법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262419 303.4834 -25-19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0003262420 303.4834 -25-19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중
B000136448 303.4834 -25-19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두 다리로 걷기 시작한 AI,
컴퓨터에서 세상으로 걸어나오다


AI가 로봇에 장착되는 순간, 인공지능은 더 이상 화면 속 프로그램이 아니라 거리를 걷고, 물건을 옮기고, 우리의 눈을 바라보며 대화하는 ‘물리적 존재’가 된다. 이 변화는 단순한 기술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사회와 인간 관계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전환점이다. 『AI+로봇』은 그 격변의 현장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본 저자가, 기술과 인간이 만나는 접점을 깊이 있게 해부한 책이다.
저자 김영재는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후 애플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LG전자 로봇선행연구소 수석연구위원(상무)으로 차세대 로봇 플랫폼을 연구 중이다.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AI와 로봇 기술의 최전선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은 복잡한 기술 개념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내고, 동시에 그 이면에 숨겨진 사회적·윤리적 함의를 놓치지 않는다. AI의 계산력과 로봇의 행동력이 결합될 때 나타나는 가능성과 위험, 그리고 그 변화 속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차근차근 짚어준다.
『AI+로봇』은 기술서이면서도 미래서이고, 동시에 인간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AI와 로봇의 본질을 이해하고, 곧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게 될 새로운 ‘이웃’을 준비된 시선으로 맞이하게 될 것이다. 변화의 파도 앞에서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주체가 되기 위해,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