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제2장 한국적 허례허식의 기원?: 강화, 고창, 화순 지역의 고인돌 제3장 세계적으로 희귀한 천년 왕국의 수도: 경주 역사 유적 지구 제4장 미니멀리즘의 우아함과 세련됨: 백제 역사 유적 지구
제3부 북한과 중국의 세계문화유산 제5장 천하를 가지는 자의 영욕: 중국의 진시황릉과 만리장성 제6장 북방에 그들이 있었다: 고대 고구려 왕국의 수도와 묘지 제7장 하늘 아래 가장 높은 곳: 티베트의 라싸와 포탈라 궁
제4부 일본의 세계문화유산 제8장 스펀지처럼 대륙 문화를 빨아들이다: 일본의 고도 나라奈良 제9장 이중성이 제대로 발휘되는 공간: 효고현 히메지姬路 성 제10장 우리는 일본인이 아니다: 오키나와의 슈리首里 성과 구스쿠御城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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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문화, 그리고 세계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탐방 = Heritage, culture and world : UNESCO world heritage. 1, 한국, 북한, 중국, 일본 편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137841
909 -26-3
v.1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유네스코에 기재된 세계문화유산을 돌아보는 탐방 안내 교양서 시리즈 『유산, 문화, 그리고 세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탐방 1』 한국, 북한, 중국, 일본편의 2판이 발간되었습니다. 『유산, 문화, 그리고 세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탐방 1』은 애초에 저자 유용욱 충남대학교 교수가 개설한 “세계문화유산 탐방”의 교재이자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사이버 강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탐방’의 교재로 저술되었습니다. 저자는 과거의 문화 콘텐츠이자 현재의 관광 콘텐츠인 문화유산을 고고학 콘텐츠의 핵심으로 설정하고, 이 내용을 전문 연구자들의 범위를 넘어선 일반 독자들에게 널리 전하기 위해 이 ‘교양서’를 집필했음을 역설합니다. 『유산, 문화, 그리고 세계』라는 제목은 과거 생활의 흔적인 유산을 통해서 당시의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서 세계를 이해하는 시각과 공감대를 독자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산, 문화, 그리고 세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탐방 1』을 함께 하는 정서는 ‘경쾌함’입니다. 저자는 이 경쾌함을 견지하기 위해서 ‘비틀어 생각하기’, ‘통속적인 유행어의 활용’, ‘일상적 현상에 대한 비유’를 다양하게 사용한 바, 본문을 읽어 나가면서 저자로부터 직접 육성 강의를 듣거나, 혹은 역사 유적 현장을 동행하는 듯한 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산, 문화, 그리고 세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탐방 1』는 한국, 중국, 일본 동북아 3국의 대표적인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데, 1부에서는 저자 특유의 고고학에 대한 설명을 개관하고, 2, 3, 4부에서는 각각 한국, 북한과 중국, 일본의 세계문화유산을 3개의 주제로 구분했습니다.
1부에서는 강화, 고창, 화순 지역의 고인돌, 경주 역사 유적 지구, 백제 역사지구 3건, 2부 에서는 진시황릉과 만리장성, 고대 고구려 왕국의 수도와 묘지, 티베트의 라싸와 포탈라 궁을 소개합니다. 3부에서는 일본의 고도 나라, 효고현 히메지성, 그리고 오키나와의 슈리성과 구스쿠 유적을 소개합니다. 저자 유용욱 교수의 경쾌하고 거침없는 필치는 상식으로 알려져 있던 내용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심도있는 설명을 지루하지 않고 몰입감을 유지한 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고리타분하고 복잡하게 여겨지곤 하던 고고학 이야기가 주변의 익숙한 유적들을 통해 친근하게 다가오는 유쾌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