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목차보기

1부 기자, 제자, 연구자가 본 초상화, 그리고 김윤식의 육성
고별강연−어느 저능아의 심경 고백

2부 김윤식 비평가에 대한 연구 현황
최성실의 한국문학사의 비판적 고찰
임진영의 김윤식의 작가연구
윤영실의 김윤식의 이중어 글쓰기론
장문석의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의 학술사적 의의
윤대석의 김윤식론 서설
장문석의 1970년 김윤식의 도일과 비평 해부
황호덕의 김윤식 비평과 문학사론
배하은의 김윤식 김현의 『한국문학사』 연구
박상현의 김윤식 오인식 공역 『국화와 칼』 번역 논의
신재기의 김윤식의 수필론
전철희의 김윤식의 임화론
김경수의 김윤식의 『김동인 연구』 분석
김동식의 김윤식의 최재서 연구
김예리의 김윤식의 방법으로서의 이상
문흥술의 김윤식의 문학사 연구
서영채의 김윤식과 글쓰기의 윤리 분석
황호덕의 김윤식의 가치중립성으로서의 근대론과 젠더 트러블
김민수의 김윤식의 글쓰기론
최현희의 김윤식의 사상의 통국가성 고찰
전철희의 김윤식의 사상사에 대한 접근
박다솜의 김윤식의 작가 연구방법론 소고
최진석 외 4인이 밝힌 김윤식 저술 인용양상 연구
우신영이 분석한 김윤식의 문학교육론
권성우의 일본 현대지성과의 만남을 통해 본 김윤식 글쓰기 해부
이경재의 『이광수와 그의 시대』 다시 읽기
이지연의 김윤식의 해방공간의 ‘민족문학 글쓰기’
이영서의 김윤식 문학사 서술에 나타난 정체화 욕망 분석
최현희의 김윤식의 한일 근대문학 번역론에 대한 해석
전철희가 바라본 김윤식의 1970년대 시론
장지영이 바라본 김윤식의 사상사
김현진이 파악한 김윤식 시론의 전개 양상

3부 김윤식 비평가의 비평세계의 한 단면
김윤식의 비평방법과 문체의식
논평: 김윤식 논쟁(교수신문 제358~363호)을 읽고
김윤식, 그에게 현장비평이란 무엇이었나?
김윤식 교수의 〈현해탄 콤플렉스〉를 다시 논한다

4부 김윤식 비평가와의 대화
체험으로서의, 발견으로서의, 입문으로서의 한국근대문학사론
『거리재기 시학』의 거리 좁히기−저자 김윤식 교수와의 대담
일제말기 한국작가의 이중어 글쓰기의 유형 들여다보기−저자 김윤식 교수와의 대답
김윤식 저, 『일제말기 한국인 학병세대의 체험적 글쓰기론』에 대한 생산적 대화
김윤식 교수의 『백철 연구』를 통해 백철을 만나다

5부 김윤식 비평가와의 인연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보았던 시절
고석규의 유고집 『여백의 존재성』의 발간과 그 이후 김윤식 교수와의 인연
부모의 묘를 정리하던 시간들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이용현황보기

김윤식 비평가의 편모를 찾아서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259615 811.09 -26-3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314호) 이용가능
0003259616 811.09 -26-3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314호) 이용가능
B000141280 811.09 -26-3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가능
B000141281 811.09 -26-3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김윤식! 아득한 이름이다. 지상에서 사라진 시간의 무게 때문만은 아니다. 굳은살이 뼈처럼 굳도록 글쓰기와 더불어 맺어온 이력의 시간을 헤아림에서 비롯되는 아득함이다. 이 아득함이 산처럼 높은 책의 산을 만들었다. 그래서 이 아득함은 바로 전율로 다가온다. 육체를 갈아서 정신의 산맥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아득함 속에는 인간의 고통, 아픔, 운명적 실존의 체취가 묻어난다. 이런 연유로 김윤식이 형성해놓은 문학의 산을 오르는 길을 찾기는 결코 쉽지 않다. 그래서 아직은 그 산을 이룬 산자락에서만 서성거리는 형국이다. 김윤식이 일구어 놓은 한국문학이란 산 속에 어떤 나무들이 심겨져서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그 무리가 하나의 숲으로 형성되었는지를 헤아리는 작업은 한국문학의 산을 찾는 자들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과제이다.
이 책의 1부에서는 김윤식의 초상화를 그린 글들을 모아 그에 대한 면모를 우선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먼저 마련하였다. 그리고 2부에서는 김윤식 사후에 본격적으로 시작된 김윤식 문학 전반에 걸친 다양한 논의들을 연구논문들을 중심으로 살피는 일종의 김윤식 연구사를 정리하였다. 3부는 필자가 그 동안 김윤식 문학에 대해 논의했던 글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필자의 글 역시 김윤식의 문학의 산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란 단편적인 시각이란 점에서 한계를 그대로 노정하고 있다. 4부는 필자가 김윤식 교수가 출간한 저서들을 두고 서로 나눈 대화를 묶어 놓은 것이다. 단순한 서평을 넘어 대화적 비평으로 접근한 김윤식 책 읽기는 나름의 또 다른 모습을 간파할 수 있는 오솔길이 될 수 있으리라 본다. 마지막 5부는 필자와 김윤식 교수와의 개인적 인연을 풀어놓은 어쩌면 사적인 공간이다. 이 장을 마련한 것은 김윤식이 이룬 문학의 산을 제대로 섭렵하려면 그의 인간에 대한 내면 세계의 속살도 제대로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5부로 구성했지만, 말 그대로 김윤식의 전모를 읽어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 부실한 정리가 되었다. 그래도 책 제목은 달아야 하기에 ��김윤식 비평가의 편모를 찾아서��라고 명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