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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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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CEO, 브랜드 창작자, 마케터를 위한 트렌드 시리즈!

*** 마케팅 전문가가 말하는 소비 심리 인사이트 수록!

*** 기업을 앞서가게 만드는 ‘요즘 대세’들의 트렌드 필독서!

트렌드는 우리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프레임이다!
변화에 대한 감각을 적용하여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어라!

당신은 변화를 느끼는 사람인가, 준비하는 사람인가? 우리는 매일 변화 속에서 살아간다. 누군가는 요즘 흐름이 너무 빨라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트렌드를 알아채고 움직였지만 이미 늦은 것 같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이 트렌드를 유행 정도로 여기지만 트렌드는 단순한 인기의 흐름이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반영하는 집단적 관심의 표현이다. 개인의 취향과 선택이 모여 시대의 방향이 되고, 작은 생활 습관이 사회구조 변화를 불러온다. 이 책은 2026년을 앞두고 다가올 내일의 징후들을 풀어낸 기록이다. AI 확산, 소비 변화, 세대 전환, 라이프스타일의 이동, 브랜드의 진화 등 모두가 거대한 주제다. 하지만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기에 반드시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이슈다. 우리 모두는 변화를 겪고 있고, 이미 트렌드의 한복판에 서 있다. 다만 누군가는 트렌드를 인지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놓친다. 이 작은 차이가 미래를 준비하는 힘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결국 트렌드를 읽는다는 것은 스스로를 선택하는 힘이다. 트렌드의 변화와 함께 불확실한 시대를 리드하는 법을 알아보자.

트렌드를 알면 유행을 거를 수 있는 눈이 생긴다.
이 눈은 마케팅하는 사람에게는 날카로운 전략이 되고,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방향성이 되며,
평범한 일상을 사는 개인에게는 자기 삶을 주도하는 나침반이 된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한 트렌드 정보를 말하려 한 게 아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리고 트렌드가 말하는 메시지를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에 집중했다. 물론 나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는 AI가 흐름을 알아채고 알려줄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이 이야기하고, 생각하고, 또 새로운 지식을 말하기 위해 고민한 지식과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 차이점을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 트렌드를 번역하고,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드는 데 주력했다. 이 책의 끝에서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은 건 사람들이 이제 브랜드나 기업이 만들어놓은 세계를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스스로의 삶과 감각, 세계관을 중심에 놓은 후 이에 맞는 것들을 조합해 자신을 표현한다. 이것은 마케터에게도, 브랜드에도, 창작자에게도, 기업에도, 또 대중에게도 불가피한 생각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는 때때로 익숙함 속에서 안도한다. 하지만 결국에는 새로운 경험을 향한 갈망에 이끌린다.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일상을 함께 사는 대중도 마찬가지다. 지나치게 새로운 변화가 가져올 여러 가지 조건이 두렵겠지만, 결국은 새로운 요소를 꺼내야 살아남는다. 때로는 고통을 가져오기도 하겠지만, 변화에 대한 감각을 스스로 적용하면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트렌드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적용하는 사람은 변화의 계기와 함께 불확실한 시대를 리드하는 힘을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