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왜 어떤 글은 마음에 남고, 어떤 글은 사라지는가 1. 무에서 유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 2. 부자들은 왜 ‘글쓰기’를 무기로 선택했는가 3. AI 시대, 글쓰기는 10배 더 강력해진다
02 99%가 놓치는 설득의 심리 법칙 1. 인간은 이성보다 감정에 먼저 반응한다 2. 1초 안에 시선을 붙잡는 ‘주목’ 버튼 3.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는 ‘신뢰’ 버튼 4. 10배 더 갖고 싶게 만드는 ‘가치’ 버튼 5. ‘언젠가’를 ‘지금’으로 바꾸는 마지막 버튼
03 읽는 순간 반응이 일어나는 감정 설계법 1. 뇌가 거부하지 못하는 4단계 감정 설계 2. 글을 쓰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5가지 3. 클릭을 부르는 5가지 후킹 무기 4. 끝까지 읽게 만드는 도입부의 비밀 5. 욕망을 증폭시키는 본론 전개 3단계 6. 망설임을 제거하는 결론 전개 3단계
04 팔지 않아도 팔리는 자동 수익 시스템 1. 24시간 돈 버는 5단계 퍼널 구조 2. 1단계 안 받으면 손해가 되는 첫 제안 3. 2단계 9,900원으로 광고비를 회수하는 오퍼 4. 3단계 5번의 메시지로 마음을 사로잡는 육성 시퀀스 5. 4단계 2만 원 고객을 30만 원 고객으로 키우는 가치 사다리 6. 5단계 고객이 고객을 데려오는 전략적 바이럴 7. 돈이 새는 구멍을 막는 퍼널 점검
05 3개월 만에 초보를 고수로 끌어올리는 훈련법 1. 실력을 10배 빠르게 성장시키는 2가지 법칙 2. 초급 성공 패턴을 몸에 새기는 4가지 훈련 3. 중급 Lv.1 억대 매출의 DNA를 읽어내는 분석 훈련 4. 중급 Lv.2 배운 것을 즉시 매출로 바꾸는 실전 프로젝트 5. 고급 월 1,000만 원 자동 수익 시스템 완성
에필로그 당신은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이용현황보기
후킹 = Hooking : 마음을 훅 끌어당기는 기술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281990
659.132 -26-3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베스트셀러 (자료실내 이용)
0003281991
659.132 -26-3
서울관 사회과학자료실(208호)
이용가능
B000147894
659.132 -26-3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읽게 하고, 믿게 하고, 사게 하라”
뇌 속에 숨겨진 트리거를 저격하는 압도적 후킹의 비밀
“사람은 좋은 글을 읽지 않는다 반응하도록 설계된 글을 읽는다”
3초 만에 즉각 반응하게 만드는 압도적 심리 트리거와 후킹 전략
현대인의 주의력은 단 3초 만에 결정된다. 이 짧은 찰나에 상대의 마음을 훔치지 못하면 그다음은 없다. 이 책은 저자가 수천 건의 카피와 상세페이지를 분석하며 찾아낸, 사람의 무의식에 바로 꽂히는 후킹 전략을 소개한다. 첫 번째 전략은 인간의 무의식을 여는 ‘7가지 심리 버튼’의 활용이다.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설득당하기보다 본능적으로 끌리는 것에 먼저 반응한다. 저자는 손실 회피 편향, 사회적 증거, 권위의 법칙 등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실전 카피라이팅에 즉시 적용 가능한 형태로 최적화했다. 독자는 이 버튼들을 글의 적소에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고객의 이성적 저항을 무력화하고 즉각적인 반응을 끌어낼 수 있다. 단순히 ‘더 많이 노출하는 것’보다 ‘어디를 어떻게 건드릴 것인가’에 집중하는 설계의 힘을 보여준다. 두 번째 전략은 읽는 순간 지갑이 열리는 ‘9가지 섹션의 황금 구조’다. 많은 이들이 글을 쓸 때 ‘무엇을 쓸까’를 고민하지만, 고수들은 ‘어디에 트리거를 배치할까’를 고민한다. 이 책은 도입부에서 호기심을 극대화하고, 중반부에서 신뢰를 쌓으며, 마지막에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던지는 강력한 템플릿을 제공한다. 이 구조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평범한 글이 24시간 쉬지 않고 결제를 유도하는 강력한 자동 판매 시스템으로 변신하게 된다. 저자는 본인이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가장 빠른 수익화 경로’에 올라타도록 돕는다.
“AI가 다 써주는 시대, 결국 살아남는 것은 설계하는 사람이다”
심리적 글쓰기로 AI를 100배 활용하는 방법
AI가 다 써주는 시대, 더 이상 ‘글을 잘 쓴다’는 것은 경쟁력이 될 수 없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AI 기술이 평준화될수록 결국 ‘기획력’과 ‘설득력’이 승부를 가를 것이라고 강조한다. “0에 100을 곱해도 결과는 0이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글쓰기의 기초 체력이 없는 상태에서 AI를 사용하는 것은 사실상 무의미하다. 이 책은 AI라는 도구를 100배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논리적 뿌리를 글쓰기를 통해 단련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담길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해’임을 명확히 짚어준다. 그리고 이러한 심리적 흐름을 설계하는 글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원하는 결과를 얻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설계하는 글쓰기’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이 책은 크게 세 가지 핵심을 다룬다. 첫째,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카피가 팔리는 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독자가 무언가를 사고, 클릭하고, 공유하는 행동의 이면에는 공통된 심리적 패턴이 존재한다. 이 책은 그 패턴을 분석하고, 글쓰기에 적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둘째, 글 사이사이의 구조를 설계하는 법이다. 단 한 줄의 카피가 수백만 원의 매출 차이를 만든다. 저자는 수많은 카피를 직접 써보고 시장에서 검증하며 터득한 공식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어떤 단어가 사람의 주의를 끌고, 어떤 문장 구조가 행동을 유발하는지를 단계별로 해부한다. 셋째, AI와 협업하는 설계자의 사고방식이다. AI에게 단순히 ‘글을 써줘’라고 입력하는 사람과, 심리적 트리거를 명확히 설계한 뒤 AI를 활용하는 사람의 결과물은 차원이 다르다. 이 책은 후자가 되기 위한 사고의 틀을 훈련시킨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것은 하나다. 글을 그냥 쓰는 사람이 아니라,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라. AI가 평준화된 세상에서 격차를 만드는 것은 더 좋은 AI가 아니라, 더 날카로운 인간의 기획력이다. 그리고 그 기획력은 결국 글쓰기를 통해 단련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이미 사람들의 마음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설계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책속에서
나는 생계를 위해 쿠팡 알바, 택배 상하차, 새벽 식자재 배송, 묘지 관리, 복합기 렌탈 및 판매 등 가리지 않고 일했다. 그리고 생활비를 제외한 모든 돈을 글쓰기 강의와 책에 투자했다. 이 선택은 나를 배신하지 않았다. 내가 배운 글쓰기 기법을 현실에 적용하자,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변화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다니던 회사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맡아 작성한 글 하나로 한 달 만에 1년 치 매출에 해당하는 주문이 들어왔다. 퇴사 직후 마케팅을 도와준 지인의 필라테스 센터는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월 100만 원대에 머물던 매출이 1,000만 원대로 뛰었다. 나의 유튜브 채널 역시 글쓰기 구조를 적용하여 한 달 만에 구독자 1,000명을 넘겼고, 3만 원대 전자책은 1,400권 이상 판매되었다. 유튜브 멤버십 역시 한 달만에 100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는 또 한 번 깨달았다. 돈은 성실함 그 자체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때 비로소 만들어진다는 것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특별한 재능은 필요하지 않다. 인간의 본성을 건드리는 심리 원리와 그것을 담아내는 글쓰기 구조를 이해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_프롤로그 ‘재능이 아니라 구조가 돈을 만든다’ 중에서
나는 타깃을 구체화할 때 다음 3단계 공식을 쓴다. ① 인구 통계: 30대 초반 남성 ② 상황·맥락: 결혼 자금이 부족해 초조한 상태 ③ 욕구·두려움: 빨리 돈을 불리고 싶지만, 사기를 당할까 봐 두려움 이렇게 타깃을 설정하면 글의 톤이 완전히 달라진다. ‘좋은 투자 상품이 있습니다’가 아니라, ‘결혼 자금 1억이 부족해 밤잠 설치는 예비 신랑님, 안전하게 시드머니를 2배로 불리는 법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가 된다. 3단계 공식을 작성한 후, 다음과 같이 타깃을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자. ‘나는 [구체적 상황]에 처해 있어서, [가장 큰 두려움]을 겪고 있으며, 간절히 [핵심 욕망]을 원하는 사람에게 쓴다.’ _‘글을 쓰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5가지’ 중에서
고객의 문제에는 2가지 층위가 있다. ‘표면적 문제’와 ‘진짜 문제(심층 욕구)’다. •
표면적 문제: ‘살을 빼고 싶어요.’ •
진짜 문제: ‘헤어진 전 애인의 결혼식에 가서, 그가 나를 놓친 걸 후회하게 만들고 싶어요.’ 고객의 지갑을 여는 건 표면적 문제에 가려진 진짜 문제다. 진짜 문제를 건드려야 감정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진짜 문제는 머릿속에서 상상해서 만드는 게 아니라, 고객의 언어에서 찾아야 한다. _‘글을 쓰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5가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