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인생을 무엇이라 정의할 수 있을까? 어떻게 살아야 잘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고 어떻게 살려고 하는 걸까?
살아가는 방식과 삶에 대한 자세가 모두 다르고, 다양한 욕망 속에서 참으로 많은 의문이 드는 것이 인생인 듯하다.
2030세대들은 과연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처음부터 너무 인생 전체를 이야기해서 좀 거창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고민하는 것은 다 비슷한 듯하다.
누구나 삶을 잘 살고 싶어 하는데, 지금의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잘못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너무도 걱정이 되고 고민이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모두 총 6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가정을 중심으로 부부간에, 부모와 자녀 간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화목한 삶,
부동산, 주식 등에 대한 투자와 저축과 현명한 카드 사용까지 재테크를 통한 여유로운
삶,
독서, 외국어, 트렌드 파악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식을 쌓는 현명한 삶,
악기나 운동은 물론 나 자신 꾸미기, 여행과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즐기는 삶,
어떤 배우자를 찾아야 하는지, 연애를 통한 함께하는 삶, 마지막으로 회사 생활에서 꼭 필요한 필살기를 알려주는 슬기로운 삶까지
인생 전반을 행복하게 설계할 수 있는 표준 템플릿을 만들어 두었다.
이 모두가 우리가 바라는 삶이지 않을까 싶다.

앞에서 인생이 무엇일까 질문했었다. 내가 정의한 인생은 결국 ‘하루하루가 모여 이루어지는 삶’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즉, ‘오늘의 합’인 것이다.
미래를 위해 오늘을 포기하거나 힘들게만 보내도 안 되고 오늘만 잘 살자고 미래를 포기해도 안 된다. 우리 모두에겐 하루하루의 삶을 균형 있게 보내는 기술이 필요해 보인다. 너무도 쉬워 보이는 말이지만 실행하기에는 절대 쉽지 않은 말이다.

지금은 너무도 큰 변화의 시기이다.
AI라는 엄청난 파도가 시대적 변화의 선두에 나서고 있다. 데이터베이스를 근간으로 한 AI부터 이제는 피지컬 AI로 확대되며 우리의 삶 속에 큰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그 큰 변화의 파도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그 변화의 흐름을 잘 파악하며 그 트렌드에 편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장 기본적이며 근간을 이루는 인생철학을 아는 것이 기본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바로 그러한 변하지 않는,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는 기본이 되는 인생 공식을 제공한다.

2030세대에게 전한다. 아니 40대에게도 해당될 것 같다.
기왕 사는 인생 좀 잘 살아보라고. 그것도 현명하게 그리고 여유 있게.
필요한 건 딱 2가지뿐이다. 이 책을 읽고 공감하고 바로 실천해 보는 것!
아무리 좋은 약도 먹지 않으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내용의 정보도 활용하지 않으면 그저 쓰레기에 불과한 것이다.

여러분의 첫 시작은 어렵지 않다. 일단 저지르는 것이다.
요즘처럼 신분 상승의 사다리가 무너져 상실감이 큰 젊은 세대에게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