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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논문개요 8
I. 서론 10
II. 대상 및 방법 12
A. 환자 12
B. 회음부 초음파 검사 방법 13
C. 회음부 초음파 소견 분석 14
D. 통계 분석 14
III. 연구 결과 16
IV. 고찰 18
V. 결론 24
참고문헌 34
ABSTRACT 41
Figure 1. Schematic Diagram of Perineal US Parameters & Example of Measuring PUVA and Location of Bladder Neck 27
Figure 2. Perineal US Findings of a 46-year Old Woman with Stress Urinary Incontinence of Stamey Calssification Grade II 29
복압성 요실금 환자에서 회음부 초음파 검사에서 환자의 자세와 배뇨에 따른 방광 충만 정도가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적절한 자세와 배뇨 상태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2005년 11월에서 2006년 10월까지 회음부 초음파를 시행한 121명의 환자 중 임상적으로 증상 및 요역동학 검사를 통해 복압성 요실금으로 진단된 8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의 주관적 증상 정도에 따른 Stamey classification을 기준으로 GradeⅠ부터 Ⅲ까지 세 그룹으로 분류하였다. 회음부 초음파는 환자의 자세 (누운 자세와 선 자세)와 방광 충만 정도 (최대로 소변을 참은 후와 배뇨 직후)에 따라 네 가지 조합으로 시행하였으며, 각각의 조합에서 휴식시와 발살바 조작시 정중앙 시상면 영상을 촬영하였다. 회음부 초음파 영상을 통해 방광경 하강과 후요도방광각 및 휴식시와 긴장시의 후요도방광각 변화를 측정하였으며, 두 번의 반복 검사에서 이들 변화가 더 큰 경우를 선택하였다. 카이 제곱검정 (x²-test)과 대응 표본 티검정 (Paired samples t-test)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총 84명 환자의 방광경 하강과 후요도방광각 및 휴식-복압 상승시 후요도방광각 변화는 증상 정도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후요도방광각은 휴식시와 발살바 조작시에 방광 충만 정도와 무관하게 누운 자세보다 선 자세에서 유의하게 컸다. 방광경 하강은 선 자세에서 측정한 경우에만 배뇨 후가 배뇨 전 방광 충만 상태보다 유의하게 큰 값을 보였다. 후요도방광각 변화는 누운 자세에서는 배뇨 전 방광 충만 상태에서 유의하게 증가되었으나 자세와 배뇨 상태에 따른 연관성은 분명치 않았다.
결론적으로 배뇨 후 선 자세에서 후요도방광각 및 방광경 하강이 유의하게 컸으며 이는 방광경 이동이 더 잘 재현되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배뇨 후 선 자세에서 회음부 초음파를 시행함이 복압성 요실금 환자의 방광-요도 이행부 평가에 보다 적절할 것으로 판단된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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