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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지

목차

I. 서론 9

1. 연구의 필요성 9

2. 연구목적 11

3. 용어의 정의 12

II. 문헌고찰 15

1. 노인의 죽음불안 15

2. 노인의 죽음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18

III. 개념적 기틀 29

1. 연구의 개념적 기틀 29

2. 가설적 모형 30

3. 연구가설 31

IV. 연구방법 32

1. 연구설계 32

2. 연구대상 32

3. 연구윤리 32

4. 연구도구 33

5. 자료수집 39

6. 자료분석 40

V. 연구결과 41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41

2. 요인별 연구변수의 서술적 통계 42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죽음불안 차이검정 44

4. 요인별 연구변수와 죽음불안의 상관관계 46

5. 측정모형의 확인적 요인분석 48

6. 구조모형 분석 52

VI. 논의 63

1. 연구모형의 검증 63

2. 노인의 죽음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직·간접적 요인 64

3. 간호학적 의의 72

VII. 결론 및 제언 74

1. 결론 및 요약 74

2. 제언 76

참고문헌 77

부록 : 설문지 86

국문초록 92

Abstract 94

감사의 글 96

표목차

〈표 1〉 신체적 안녕의 측정 34

〈표 2〉 심리사회적 안녕의 측정 35

〈표 3〉 영적 안녕의 측정 36

〈표 4〉 죽음준비도의 측정 37

〈표 5〉 자아통합감의 측정 38

〈표 6〉 죽음불안의 측정 39

〈표 7〉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41

〈표 8〉 요인별 연구변수의 서술적 통계 43

〈표 9〉 일반적 특성에 따른 죽음불안 차이검정 45

〈표 10〉 요인별 연구 변수와 죽음불안의 상관관계 47

〈표 11〉 외생변인에 대한 측정모형의 확인적 요인분석 48

〈표 12〉 외생변인에 대한 측정모형의 적합도 50

〈표 13〉 내생변인에 대한 측정모형의 확인적 요인분석 51

〈표 14〉 내생변인에 대한 측정모형의 적합도 52

〈표 15〉 가설모형의 적합도 53

〈표 16〉 가설모형의 경로계수 54

〈표 17〉 최종모형의 적합도 58

〈표 18〉 최종모형의 경로계수 59

〈표 19〉 표준화된 직접효과, 간접효과, 총효과 61

그림목차

〈그림 1〉 개념적 기틀 29

〈그림 2〉 가설적 모형 30

〈그림 3〉 외생변인에 대한 측정모형의 확인적 요인분석 49

〈그림 4〉 내생변인에 대한 측정모형의 확인적 요인분석 51

〈그림 5〉 가설모형의 경로계수 56

〈그림 6〉 최종모형의 경로계수 60

초록보기

본 연구는 재가 노인의 죽음불안을 이해하고 죽음불안을 감소시켜 편안한 죽음을 맞이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문헌고찰을 토대로 신체적 요인, 심리사회적 요인, 영적요인, 죽음준비도, 자아통합감이라는 선행요인들을 추출하여 가설 모형을 구축하였고, 이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에 따라서 65세 이상의 재가 노인 494명을 편의표집 하였으며,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5.0과 AMOS 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본 연구의 최종모형 적합도 지수는 모두 양호한 상태로 모형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든 요인은 자아통합감을 46.5% 설명하며 죽음불안은 24.5% 설명하였다.

둘째, 우리나라 재가 노인의 신체적 안녕, 심리사회적 안녕, 영적 안녕, 죽음준비도, 자아통합감은 죽음불안에 부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중 직접적인 영향관계를 보인 변인은 영적 안녕, 죽음준비도, 자아통합감이였는데 특히 자아통합감의 영향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신의 일생을 후회없이 수용하고 현재생활에 만족하며 과거, 현재, 미래 간에 조화된 견해를 가져서 궁극적으로 죽음에 대한 공포까지도 없는 상태가 된다고 한 Erikson(1997)의 심리사회 발달이론이 잘 반영된 결과로 생각된다. 다음으로 영적 안녕의 영향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것은 신체, 심리, 사회적 안녕에 비해 그 가치가 매우 큼을 시사한다.

셋째, 신체적 안녕, 심리사회적 안녕은 죽음불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지만, 모형내의 자아통합감 변인을 매개로 간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죽음이라는 주제가 감정적인 요소를 많이 안고 있으며 심리적으로는 두려우나 이성적으로는 수용하고 있다는 비일관된 결과를 얻기가 쉽다는 특징을 반영한 결과로 여겨진다. 그러나, 신체적, 심리사회적 안녕은 자아통합감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따라서 죽음불안에 대한 간접적인 영향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와 같은 결론을 토대로 후속 연구를 위해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본 연구는 일부 도시의 재가 노인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므로 배경 변인을 달리한 반복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둘째, 신체적, 심리사회적, 영적 요인을 보다 신뢰롭게 측정할 수 있는 변인들이 추출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 활용한 단일문항을 통한 측정은 측정모형에서 낮은 신뢰도를 보였으며 경로계수도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신뢰로운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해야 할 것이다.

셋째, 본 연구모형이 재가 노인과 시설 노인간에 모형의 차이를 검증한다면 좀 더 풍부한 해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후속연구에서는 두 집단간 좀 더 영향력이 큰 변인들을 선별해 봄으로써 대상자에게 적절한 접근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넷째, 본 연구결과를 이론적 바탕에 둔 차별화 된 죽음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는 상황생성이론 수준의 연구를 제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