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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논문요약 9
제1장 서론 11
1. 사회공포증 개괄 11
2. 유전연구의 개괄 12
1) 세로토닌 수송체(5-HT transporter : 5-HTT) 유전자 13
2) BDNF 유전자 13
3) 유전자-유전자 상호작용(gene to gene interactions 또는 epistasis) 14
4) 환자-대조군 연합연구(case-control association study) 14
3. 연구의 목적 15
제2장 연구 대상 및 방법 16
1. 연구 대상 16
2. 진단 및 평가 17
1) 한국판 M.I.N.I.-plus 17
3. 유전자 다형성 분석 17
1) Genomic DNA의 정제 17
2) 5-HTTLPR 다형성 분석 18
3) BDNF Val66Met 다형성 분석 19
4. 통계분석 19
제3장 연구 결과 21
1. 인구학적 특성 비교 21
2. 사회공포증 환자군과 정상 대조군의 5-HTTLPR 다형성 빈도 비교 21
3. 사회공포증 환자군과 정상 대조군의 BDNF Val66Met 다형성 빈도 비교 22
4. 5-HTT 유전자-BDNF 유전자 상호작용 분석 24
제4장 고찰 25
1. 토론 25
1) 환자군-대조군 비교 25
2) 유전자-유전자 상호작용의 영향 29
3) 일반형 사회공포증 환자군과 비일반형 사회공포증 환자군간의 비교 31
4) 임상적 유의성 31
2. 제한점 32
참고문헌 33
ABSTRACT 52
Figure 1. Combinations BDNF Val66Met and 5-HTTLPR genotype group in patients with social phobia and controls using MDR analysis. High-risk genotype groups as revelaed by MDR are in dark shading and the low-risk genotype groups are in light shading. The number of patients(left bar in the... 50
목적: 사회공포증은 사회적 상황에 대한 지속적이고 현저한 두려움을 특징으로 하는 흔한 불안장애이다. 임상적 중요성에 비해 병인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로, 세로토닌계의 이상이나 혹은 신경발달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신경성장인자들이 사회공포증의 병태생리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들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세로토닌 수송체(5-HTT) 유전자와 BDNF 유전자를 후보 유전자로 선정하고, 각각의 유전자 다형성인 세로토닌 수송체 유전자 관련 다형성 부위(5-HTT gene-linked polymorphic region : 5-HTTLPR) 다형성과 BDNF Val66Met 다형성에 대한 환자-대조군 유전자 연합분석을 시행함으로써, 사회공포증의 발생과 연관성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DSM-IV의 진단기준을 만족시키는 75명의 사회공포증 환자 및 85명의 정상 대조군을 대상으로 하였다. Genonic DNA는 채혈을 통해 추출되었고, 환자 및 정상 대조군의 5-HTTLPR 및 BDNF Val66Met 다형성은 Polymerase Chain Reaction(PCR) 법에 의해 분석되었다. 환자군과 대조군간의 유전자형 및 대립유전자의 빈도를 비교하였고, 또한 37명의 일반형 아형과 38명의 비일반형 아형간의 비교도 시행하였다. 두 가지 유전자의 상호작용은 다인자 차원 감소법(Multifactor dimensionality reduction : MDR) 방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5-HTTLPR 다형성의 경우 s/s 유전자형(S-type) 및 s 대립유전자가 사회공포증과 유의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관찰되었다(각각 p=.011 ;p=.017). 그러나 BDNF Val66Met 다형성의 경우에는 유전자형 및 대립유전자 모두에서 유의한 연관성이 없었다(p>.05). 일반형 환자군과 비일반형 환자군간의 5-HTTLPR 및 BDNF Val66Met 다형성의 유전자형 및 대립유전자의 빈도 비교 모두에서,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5). MDR을 이용한 유전자간 상호작용 분석에서는, 환자-대조군간의 상호작용의 차이가 관찰되었으나(p=.011), 두 아형간의 상호작용의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p>.05).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5-HTT 유전자가 사회공포증과 연관성이 있으며, BDNF 유전자와는 독립적인 연관성이 없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5-HTT 유전자와 BDNF 유전자간의 상호작용은 사회공포증의 발병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제시한다. 그러나 일반형과 비일반형의 임상적 양상을 두 유전자의 유전적 차이로는 구분할 수 없을 가능성을 제시한다. 사회공포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유전자 관련 연구가 국내외적으로 드문 현실에서, 본 연구의 결과는 사회공포증의 병태생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러나 향후 더 많은 피험자를 대상으로 한 추가 연구를 통해 결과를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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