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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950년대 모성 담론과 현실 / 김은경 1
|초록| 1
1. 머리말 2
2. 1950년대 모성 담론과 모성 중시의 사회적 맥락 5
1) 1950년대 모성 담론: 모성의 신성화와 전통성의 투영 5
2) 모성 담론의 사회적 맥락 8
3. 모성의 현실 15
1) 낙태 15
2) 기아 및 영아 살해 21
4. 맺음말 31
|참고문헌| 33
Abstract 36
본고는 전후 모성 담론과 현실의 괴리를 드러냄으로써 한국사회에서 모성이 제도화되는 과정을 추적하고자 했다. 한국전쟁 이후 안정적으로 모성을 수행할 수 없었던 여건 속에서 많은 여성들은 낙태, 영아 살해, 기아 등 모성을 거부하는 행위를 하였다. 전후 가족제도가 해체?이완되는 현실에서 돌봄의 영역이 중시되자 사회는 모성 담론을 강조하며 위기에 대처하고자 했다. 이렇게 모순적인 현실은
더욱 희생적이고 헌신적인 모성 담론을 낳았으며, 이 과정에서 모성은 구래의 전통으로 박제화되었다. 남편 없이 홀로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며 헌신하는 ‘한국적 모성’상의 구축은 전후 불안정하고 일탈적인 모성의 현실과 이완된 사회 체제를 수습하기 위해 강조된 모성 담론이 서로 모순적으로 결합된 결과였다.
This paper aimed to show the process of the formation of an image of “mother” in the Korean society by revealing the gap between maternal discourse and the reality after the Korean War.
In the current study’s perspective, an image of 'Korean mothers' did not originate from the “Korean tradition” nor from the invention of tradition during 1960s and 70s, but from the
contradictory reality of motherhood that was created after the Korean War. Due to the filthy conditions of being a mother,many women faced abortion, infanticide, abandonment, and denial
of motherhood. Likewise, taking care of the family became an important issue during the dismantling of families and the society aimed to cope with the crisis by emphasizing motherhood. This contradictory reality led to even more sacrificing and selfless motherhood, and during the process motherhood has become a traditional image. In conclusion, an image of “Korean mother” is a result of a contradictory combination of an attempt to control a relaxed social system and an unstable and deviating motherhood reality.| 기사명 | 저자명 | 페이지 | 원문 | 목차 |
|---|---|---|---|---|
| 페미니즘에서 본 『周易』의 再照明 | 김나연 | pp.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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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의회 여성의원 증가에 따른 입법 활동 변화에 관한 연구 :부산시 기초의회를 중심으로 | 박영애 ,안정화 ,김도경 | pp.3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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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에 의해 재구성된 일본 해이안(平安) 문학 :닫혀진 일본, 닫혀진 여성, 그 안에서 열린 일본문학 | 박연정 | pp.63-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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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노부모 보살핌 경험에 관한 연구 | 이동옥 | pp.83-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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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대 모성 담론과 현실 | 김은경 | pp.123-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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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여성들의 트라우마와 한국사회 정착지원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 최현실 | pp.16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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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디푸스적 젠더 이해와 신화적 글쓰기 :헤르만 브로흐와 그의 소설문학을 중심으로 | 신혜양 | pp.205-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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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참고문헌 | 국회도서관 소장유무 |
|---|---|---|
| 1 | <동아일보>, 1950-1959. | 미소장 |
| 2 | <조선일보>, 1950-1959. | 미소장 |
| 3 | 고황경 외, 1963, 한국농촌가족의 연구, 서울대학교출판부. | 미소장 |
| 4 | 고효희, 1955, “기아실태 이것저것: 女警에 나타나는 기아들”, 여성계, 제4권 3호. | 미소장 |
| 5 | 女性論 | 소장 |
| 6 | 김병삼, 1956, “아들의 앞날을 위해 기도드리는 나의 자당”, 여성계, 제5권 5호, | 미소장 |
| 7 | 김사달, 1957, “가정교육과 아동보호: 도의교육과 성교육을 중심으로”, 새살림,제5호. | 미소장 |
| 8 | 김성진, 1956, “모성예찬: 대한어머니에게 올리는 글”, 여성계, 제5권 4호. | 미소장 |
| 9 | 김순화, 1957, “현충일에 제하여”, 새살림, 제6호. | 미소장 |
| 10 | 김용제, 1959, “입학지옥의 바람은 지나갔지만”, 새교육, 제11권 5호. | 미소장 |
| 11 | 영아살해죄 | 소장 |
| 12 | 人工流産의 實態와 그 被害 | 소장 |
| 13 | 대검찰청, 범죄백서, 1965. | 미소장 |
| 14 | 보건사회부, 보건사회통계연보, 1961. | 미소장 |
| 15 | 성인기, 1959, “학부형의 일언“, 새교육, 제11권 9호. | 미소장 |
| 16 | 人工的流早産 | 소장 |
| 17 | 양벽파, 1958, “특집: 누구를 위한 자모회냐?-자모회의 생태”, 여원, 1958.10. | 미소장 |
| 18 | 양재모․신한수, 1966, 가족계획교본, 대한가족계획협회. | 미소장 |
| 19 | 엄요섭, 1958, “학생범죄를 중심으로 한 학교교육과 가정교육”, 새살림, 1958.1. | 미소장 |
| 20 | 에니박, 1965, 내 별은 어느 하늘에: 백인혼혈아 양공주의 수기, 왕자출판사. | 미소장 |
| 21 | 유완희, 1956, “특집:나의 어머니를 말함: 팔십고령의 자당을 모시고 무한한 기쁨과 행복 속에서”, 여성계, 제5권 4호. | 미소장 |
| 22 | 이문호, 1958, “피임을 어떻게 보편화 시킬가”, 여원, 1958.5. | 미소장 |
| 23 | 이일교 편, 1953, 신형법, 대한출판문화사. | 미소장 |
| 24 | 서울市家族의 社會學的考察 | 소장 |
| 25 | 이희승, 1957, “史上의 여성을 규범으로 살라: 현대여성에게 바라는 점”, 여성계,1957.1. | 미소장 |
| 26 | 임창수, 1956, “특집: 나의 어머니를 말함: 가짐을 단정히 하라는 어머님의 교훈은내 생애의 거울”, 여성계, 1956.5. | 미소장 |
| 27 | 장덕조, 1956, “미망인의 연애문제”, 여원, 1956.3. | 미소장 |
| 28 | 戰爭未亡人의 未來 | 소장 |
| 29 | 정충량, 1956, “전쟁미망인의 생활고와 성문제”, 여성계. | 미소장 |
| 30 | 정충량, 1959, “6.25동란이 여성에게 끼친 것”, 정충량평론집:마음의 꽃밭, 서울고시학회. | 미소장 |
| 31 | 조강희, 1954, “한국의 위대한 여성전기: 신사임당과 한석봉의 어머니”, 여성계,1954.11. | 미소장 |
| 32 | 표경조․주월영, 1956, 이상적인 가정생활(고Ⅲ), 장왕사. | 미소장 |
| 33 | 권명아, 2001, “한국전쟁과 주체성의 서사 연구“, 연세대 박사학위논문. | 미소장 |
| 34 | 전통의 창안과 여성의 국민화 : 신사임당을 중심으로 | 소장 |
| 35 | After Korean War, ‘Tradition’ in the Processof the Reconstruction and Women | 소장 |
| 36 | A Characteristic of Hyeonmoyangcheo-discourse for Education of Girls' School in the 1950s | 소장 |
| 37 | 김혜경, 2006, 식민지하 근대 가족의 형성과 젠더, 서울: 창비. | 미소장 |
| 38 | 김혜수, 2000, “1950년대 한국여성의 지위와 현모양처론”, 외대사학, 제12집, 435-451면. | 미소장 |
| 39 | 여성운동과 모성담론 | 소장 |
| 40 | 韓國에 있어서의 人工流産現況 | 소장 |
| 41 | 배은경, 2004, “한국사회 출산조절의 역사적 과정과 젠더: 1970년대까지의 경험을중심으로“, 서울대 박사학위논문. | 미소장 |
| 42 |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의 유아 사망 원인과 근대 가족의 환상 | 소장 |
| 43 | 안태윤, 2006, 식민정치와 모성: 총동원체제와 모성의 현실, 파주: 한국학술정보. | 미소장 |
| 44 | 윤임중, 1961, “서울시내 임신중절의 빈도”, 서울대 보건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미소장 |
| 45 | Meaning of Everyday Life of Urban Middle-class Houswives and Ideology of Motherhoo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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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윤택림, 2001, 한국의 모성, 미래인력연구원․지식마당. | 미소장 |
| 47 | 이상록, 2001, “위험한 여성, ‘전쟁미망인’의 타락을 막아라”, 20세기 여성사건사,여성신문사. | 미소장 |
| 48 | 여성의 시각에서 본 '모성론' | 소장 |
| 49 | 1950년대 여성교육에서의 性차별과 현모양처 이데올로기 | 소장 |
| 50 | 이임하, 2004, 여성, 전쟁을 넘어 일어서다, 서해문집. | 미소장 |
| 51 | '전쟁미망인'의 전쟁 경험과 생계활동 : '군경(軍警)미망인'을 중심으로 | 소장 |
| 52 | 노동자계급 여성의 어머니 노릇(mothering)의 구성과 갈등: 경인지역을 중심으로 | 소장 |
| 53 | 전미경, 2005, “1920-30년대 ‘모성담론’에 관한 연구: 신여성에 나타난 어머니 교육을 중심으로”,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제17권 2호, 통권 제36호, 95-112면. | 미소장 |
| 54 | 1970년대 '이조여인'의 탄생 : '조국근대화'와 '민족주체성'의 타자들 | 소장 |
| 55 | 조은․이정옥․조주현, 1997, 근대 가족의 변모와 여성문제, 서울대학교출판부. | 미소장 |
| 56 | 차옥희, 1962, “인공임신중절의 사회의학적 조사”, 서울대 보건대학원 석사논문. | 미소장 |
| 57 | 홍양희, 2000, “현모양처론과 식민지 ‘국민’ 만들기”, 역사비평, 통권 52호, 364-374면. | 미소장 |
| 58 | "Modernity" and the Idea of “Wise Mother and Good Wife” in the Colonial Korea | 소장 |
| 59 | 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009, 만들어진 모성: 17~20세기 모성애의 근대사, 서울:동녘. | 미소장 |
| 60 | Debates about 'a good wife and wise mother' and tradition in colonial Korea | 소장 |
| 61 | 田間泰子, 2001, 母性という制度, 勁草書房. | 미소장 |
| 62 |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숙종 29권, 21년 12월 19일, http://sillok.history.go.kr/main/main.jsp(검색일: 2010. 12. 10.) | 미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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