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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시모프는 첫 로봇 단편 「로비」 이후 양전자 두뇌 기술이 사용되는 로봇 이야기를 꾸준히 창작하였다. 그는 잔인한 로봇 대신 안전 원칙을 입력한 로봇을 상상했고, 이를 위해 로봇 3원칙을 고안한다. 그의 소설은 파괴된 지구의 생태계 시스템과 인구폭등 및 식량난 등의 인류세의 문제점들을 그대로 예견하였으며, 로봇공학과 양전자 두뇌와 같은 과학기술의 진보가 정확히 예측되었다. 아시모프의 소설은 고전으로서 후대의 작가와 영화에 영향을 미쳤고, 그것은 다시 과학과 기술에 영향을 미치는 순환적인과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로봇 도시 시리즈에서 아시모프는 아메리카 개척사를 메타포로 설정한 뒤, 추리소설의 구조를 골자로 가져왔다. 탐정 역할에는 형사 베일리를, 파트너 역할에는 로봇 다닐을 배치한 후 미스터리와 SF를 융합하여 매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퇴보한 지구와 평화롭고 앞선 문명을 누리는 우주시의 모습이 대조적 배치되고, 프랑켄슈타인 콤플렉스와 로봇 노예화, 로봇 3원칙이 지닌 한계 등의 예민한 쟁점들이 함께 조명되고 있다.
아시모프가 소설 속에서 제시한 ‘C/Fe’는 인간 전체와 비인간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세계를 추구하는 아시모프의 이상을 단적으로 표현한 기호이다. 아시모프의 C/Fe의 개념은 인간과 비인간이 손을 잡고 동등한 입장에서 나란히 세계를 재건설해 가는 가능성을 눈앞에 펼쳐 보여준다.*표시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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