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뭘 먹지?’ ‘어제 그 집은 별로던데…’ 직장인이라면 하루에 한 번쯤 이런 고민에 빠진다. 게다가 외식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가는 요즘, 건강을 생각하는 직장인에게 도시락은 뉴트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도시락은 비용도 절약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여러 이점이 있지만 그래도 싸기 꺼려하는 이유가 뭘까? 그건 아무래도 바쁜 직장인들에게 도시락 준비하는 시간이 부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한 번에 날려준다. 평균 조리시간을 10분대로 내리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간단 조리법을 제시한다. 게다가 맛과 영양까지 잡았으니 새해부터 도시락을 싸기로 마음먹은 직장인에게는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점심엔 뭘 먹지?
현명한 직장인으로 살아남는 방법은? ‘삐~~익!’ “때로는 웃고, 때로는 모른 체 시치미를 떼고, 때로는 아첨하고, 때로는 침묵을 지키는 등 인간관계의 모든 방법을 이용한다!”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한다면? “멋지게 도시락을 싸가서 동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것!” 그럼 돈이 많이 들지 않냐고?No! 여기, 현명하고 지혜롭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신세대 주부가 구하기 쉬운 저렴한 재료들로 입에 착착 붙는 반찬들을 준비했다! “퇴근하고 나면 피곤해서... 도시락 만들 시간이 없어. 어쩌지?” 그것도 걱정 마시라! 다양한 메뉴만큼이나 조리시간도 12분으로 단축. 퇴근 후 여유 있게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