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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에 시의 영혼을 담다 : 특별 초대 시인 시화 작품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059738 811.15 -15-79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059739 811.15 -15-79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우리가 알고 있는 시화의 역사는 오래전부터 선조들이 사용해왔음을 검색을 해보면, 시화라는 이름 외에도 시평(詩評), 시담(詩談), 시설(詩說), 시품(詩品) 등의 순수한 시비평집들이 있으며, 소설, 패설(稗說), 유설(類說),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하여 예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무한한 재주로 유한한 재료를 따를 수 없기에 아무리 대가라 하여도 반드시 선인의 명구(名句)를 가져다가 다듬어 아름답게 사용하라는 말이 있듯이 詩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상상력을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누군가 시작하면 조금 더 나은 작품으로 선보이는 명인들이 생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