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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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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전략전술을 깊고 넓게 이해하게 하는 손자병법>
최근 이순신 장군에 대한 재조명이 한창이다. 이순신 장군은 훌륭한 인품, 충성심, 애국심뿐만 아니라 독창적인 전략과 전술로 병사들의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고, 적은 병력으로 왜군의 침략을 물리친, 전략전술에서 가히 신의 경지에 오른 장군으로 평가할 수 있다. 과연 이순신 장군의 위업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이러한 이순신 장군에게서 가르침을 얻고 발전적인 미래를 꿈꾼다면, 무인들의 필독서이자 최고의 전략서인 손자병법을 통해 그의 전략과 전술은 물론 인품까지도 더 깊고 넓게 이해하고 배워보는 게 어떨까?

<충실한 원문과 현대적 해석으로 전략적 사고와 통찰 키워>
『손자병법 그리고 삼십육계』 원문/해석 편은 군사학박사이자 현역 공군 중령인 역자가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쉽고도 현대적인 해석으로 오늘을 사는 현대인, 특히 군인과 조직의 리더들에게 전략적 사고는 물론 삶의 통찰을 전해준다. 책은 또 너무 많은 설명과 주석으로 오히려 의미를 반감시킨 지금까지 출판된 수많은 손자병법과 달리, 군사학을 전공하고 한자를 깊이 있게 공부한 역자의 이력에 걸맞게 간결하면서도 쉽게 전달하여 누구나 쉬이 익히고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한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원문과 독음, 해석을 통해 한자 학습과 함께 손자병법과 삼십육계의 묘미도 즐길 수 있다.

<두 병법서에서 얻는 주옥같은 명언과 위기 극복>
역사적으로 삼국지의 조조를 포함한 많은 인물이 손자병법을 통하여 난세의 영웅이 되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2,500여 년 전에 만들어진 손자병법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예를 들어 손자병법에 나오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 百戰不殆).”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이다(不戰而屈人之兵 善之善者也).” 등은 누구나 알고 익히 쓰고 있다. 손자병법에는 이와 같은 명언이 6,100여 자의 한자로 구성된 책 안에 빼곡하게 들어있다.
줄행랑으로 잘 알려진 삼십육계는 36개의 전술이 담긴 손자병법과는 다른 병법서이나 많은 사람이 손자병법 일부로 혼동하고 있다. 삼십육계의 전술 역시도 손자병법만큼이나 오늘날까지 값지다.
손자병법과 삼십육계, 이 두 병법 학습은 군인뿐만 아니라 학생, 사회인, 특히 조직의 리더와 관리자들이 치열한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게 할 뿐만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위기에서도 의연하게 극복하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