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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처럼 시인_권달웅
풀꽃 시인_나태주
둑방길 시인_유재영
구부러진 길 시인_이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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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화꽃 그늘 아래 : 한국의 서정시 4인 시집 : 풀꽃시인 나태주와 함께한 서정시 50년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12309 811.15 -20-228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12310 811.15 -20-228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13927 811.15 -20-2281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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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시인 나태주와 함께한 흙과 바람과 별, 눈물과 사랑의 시 120

불가능을 꿈꾸는 상상력의 실체 권달웅, 풀꽃나라의 성자 나태주, 곤충과 나뭇잎의 경전 유재영, 동시의 상상력에서 우주의 희망을 보는 이준관. 이들의 명징한 언어와 탐미적 작품들을 한데 모았다.
산도화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꽃이다. 신선의 나라, 유토피아 그 어디쯤에서나 숨어 사는 나무고 그 나무에 피는 더욱 아득한 꽃일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있기는 있었다. 바로 청록파 시인 중 한명인 박목월의 첫 시집 제목이 “산도화”였다.
박목월의 시 세계를 흠모하는 네 명의 시인은 그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산도화’란 이름을 불러내고, 그 이름 위에 첨언하여 ‘꽃’자를 붙여 ‘산도화꽃’이란 이름을 만들어냈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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