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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첫 번째 이야기 | 이 시국 가정보육 좌로 갔다 우로 갔다 _ DDR 육아 결국 나는 또 _ 인내를 배운다 나의 뿌리는 어딜까 _ 내가 자란 곳
두 번째 이야기 | 육아가 뭐길래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_ 육아를 노동으로 저울 달면 우리가 겪는 세상 _ 육아가 대체 뭐야? 이제야 커 버린 _ 진짜 어른이 되었다 나, 이정도면 만랩 _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체크리스크 _ 당신 엄마죠? 작지만 큰 _ 미니육아
세 번째 이야기 | 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첫째 집 옆에 둘째 집 _ 사랑집이 두 채 선물 같은 날 _ 고맙습니다 돌보는 하루_ 내가 부지런해지는 건 다른 사람은 다 모르는 _ 너희만 아는 나 어서와 엄마는 처음이지? _ 희한한 세계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_ 토마토 미니
네 번째 이야기 | 그와 그녀의 뇌구조 아이들이 잠든 밤_ 맥주클립을 딱! 올렸다 토닥토닥 _ 당신의 손길 진짜 싸움은 애 낳고부터_ 그래 이렇게 싸워야 제맛이지 충성 _ 어느새 가장 당신과 나 _ 우리 진짜 하나가 되려면 당신이 행군 길 _ 나의 생일
다섯 번째 이야기 | 깊은 밤, 엄마를 만났다 이제야 보이는 _ 사과밭 그 사나이 난 이제 _ 촌스러운 엄마 나만 이렇게 사나? _ 괜한 자격지심 그렇게 말해 줄래? _ 아빠는 군인, 엄마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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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엄마를 만났다 : 최누리 에세이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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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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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739125
811.4 -21-23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39126
811.4 -21-23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21975
811.4 -21-235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불가
출판사 책소개
숱한 밤, 참회와 사랑, 기적과 환희, 추억과 다짐은 내일의 건조한 낮을 견딜 힘이 되었다
≪엄마의 바운더리≫로 첫 데뷔작을 출간한 후, 이어 ≪깊은 밤 엄마를 만났다≫를 펴냈다. 저자는 매일 밤,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며 다양한 감정에 휩싸였다. 사랑이 넘치는데 슬프기도, 충만한데 외롭기도, 엄마로서 살아가며 넘치는 이 감정을 주워다 밤 편지처럼 일기를 써 내려간다. 그리고 그 글을 엮어 이 책이 탄생했다.
낮에 아이들에 치여 유난히 버거운 날엔 자신의 젊음과 청춘이 한스러워 우울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밤을 맞이했으며 또 어느새 사랑이라는 감정이 눈까지 차올라 눈물짓기도 했다. 숱한 밤, 참회와 사랑, 기적과 환희, 추억과 다짐을 경험하였고 그 경험은 건조한 내일의 낮을 견딜 힘이 되었다. 감정들을 깎지 않고 쓴 한 편의 일기이자 편지를 많은 독자들이 밤에 읽어 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