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지구촌 최대 축제 월드컵 축구 1. 축구의 역사 그리고 매력 2. 카타르 2022년 월드컵 함성 3. 본선 참가국 확대 시나리오 4. 대한민국의 월드컵 출전사
제2장 ‘축구 천재’ 차범근 스토리 1. 화려했던 축구 스타의 길 2. 독일에서 ‘차붐’을 일으킨 거장 3. 탁월한 팀 지도자 경력 4. 축구 행정가로 변신 5. 불멸의 기록 6. ‘차범근 축구교실’ 설립 꿈나무 육성 7. 축구 해설가로 인기 누려 8. 독특한 플레이의 천재 스타 9. 오해와 편견, 그리고 진실
제3장 ‘해트트릭’의 명수 손흥민 스토리 1. ‘최초’ 타이틀 행진 계속하는 스타 2. 시즌 경기에서 기량 떨쳐 3. 이적 시장에서 스카우트 0순위 4.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역할 5. 토트넘 최우수 선수의 영광 6.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경력 7. 존재감 폭발의 절묘한 해트트릭 8. 어려울 때 도와준 은인에 감사 9. 스포츠 스타와 병역 문제
제4장 ‘허파 3개’ 지녔다는 박지성 스토리 1. 탁월한 지구력 2. 불우했던 학창 시절 3. 일본 프로팀에 입단 4. PSV 에인트호번으로 이적 5. 한국 축구의 위대한 유산 6. 맨유에서 꿈의 날개 펴다 7. 국가대표팀 경력 8. 은퇴 이후 행정가로 변신 9. 축구 해설가로 활동
제5장 ‘판타지 스타’ 안정환 스토리 1. 꽃미남 축구 선수로 인기 2. 가난 극복한 청소년 3. 해트트릭 스타의 빛과 그림자 4. 판타지 스타가 된 안정환 5. 그라운드를 일찍 떠난 비운의 선수 6. 멘탈 왕과 스포츠 정신 7.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잡아라 8. 축구 인생의 마지막 느낌 9. 은퇴한 뒤 홍보대사로 활동
제6장 ‘라이언 킹’ 이동국 스토리 1. 장발 머리로 그라운드 누벼 2. 스틸러스에서 시작한 프로 생활 3.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날개 펴 4. K리그 최초로 70-70클럽 가입 5. 행운의 ‘2004년 최고의 골’ 6. 엎치락뒤치락한 대표선수 선발 7. 축구 스타 영광의 뒤안길 8. 축구 인생을 바꾼 세 차례 슛 9. 은퇴 후 등번호 20번 영구 결번
제7장 ‘황소’ 스타 황희찬 스토리 1. 유스클럽 꿈나무로 인기 2. 국가대표 선수의 화려한 경력 3. 야성미 넘치는 플레이 4. 저돌적인 경기에 찬사 5. 함부르크 SV에서 펄펄 날다 6. 유럽 챔피언스 리그서 맹활약 7. 축구 스타로 존재감 발휘 8. 분데스리가에서 주목 받아 9. ‘황소’ 별명에 충실한 선수
제8장 ‘통영 괴물’ 김민재 스토리 1. 스포츠 선수 집안의 아들 2. 개인 교습 통해 단점 보완 3. 전천후 플레이 스타일 4. 김민재는 흥미로운 선수 5. 능동적 경기를 펴는 월드스타 6. 유럽서 인기 끄는 아시아의 걸물 7. 팬들이 뽑은 ‘이달의 선수’ 8. 김민재에 대한 평가 9. 신들린 축구 묘기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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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축구는 지혜와 체력을 겨루는 파워 스포츠
축구(蹴球, Association football 또는 Soccer)는 11명의 선수들이 각각 한 팀을 이루어 주로 발을 사용하며 머리와 가슴으로도 공을 다루면서 상대방 골대에 공을 넣는 구기 단체 스포츠로, 세계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포츠입니다. 경기장은 직사각형이며, 바닥은 천연 잔디나 인조 잔디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기장 양 끝에 놓인 상대방 골대 안으로 공을 통과시키면 득점이 됩니다. 선수 중 골키퍼만 팔과 손으로도 공을 건드릴 수 있으나, 팔과 손을 사용할 수 있는 구역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골키퍼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는 팔과 손을 제외한 신체 부위로만 공을 다룰 수 있으며, 골키퍼 외의 선수가 경기장 안에서 팔이나 손으로 공을 고의로 다루면 반칙이 됩니다. 주로 발을 사용하여 공을 차며, 공이 공중에 떠 있을 때에는 몸과 머리를 이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경기 종료 시점까지 한 점이라도 더 많은 득점을 올린 팀이 승리하며, 동점일 때는 대회 규칙에 따라 무승부로 처리하거나 연장전과 승부차기로 승패를 결정합니다. 경기 방식이 리그일 경우에는 연장전 없이 무승부로 처리가 되며 토너먼트일 경우에도 홈 앤드 어웨이(Home & Away) 방식을 채택할 경우에는 무승부로 처리되어 원정 경기는 다득점 원칙을 따르지만, 단판의 토너먼트일 때는 무승부가 되면 연장전과 승부차기로 승패를 결정합니다. 축구의 역사는 인류의 생활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보는데, 현대적 의미의 축구는 1863년 영국에서 잉글랜드축구협회(Football Association)가 창립되면서 시작되었고, 1863년 만들어진 경기 규칙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에서 사용되는 축구공의 사이즈는 둘레 68~70cm이며, 공의 무게는 410~450g 정도입니다. 보통 축구공은 검은색 오각형의 가죽 12장 또는 흰색 육각형의 가죽 20장으로 만듭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4년마다 국제 대회로 FIFA 월드컵을 개최하고 있는데, 하계올림픽의 두 배나 되는 관중이 모일 정도로 열광적인 최대 축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일 종목의 스포츠로서는 가장 많은 인구가 경기장을 찾거나 TV로 시청하는 스포츠 행사로도 유명합니다. 오늘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축구는 수많은 팬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특정 지방 혹은 전 국가적인 사랑을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과 독일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친선 축구경기를 열고자 잠시 휴전한 일도 있으며, 코소보와 카블에서는 전쟁이 종식된 뒤에 사회 정상화를 위해 축구대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축구가 전쟁의 원인이 된 경우도 있는데, 1969년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의 전쟁은 축구가 발단이 되었습니다.
2022년 11월 2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카타르의 수도 도하를 비롯한 5개 도시, 8개 경기장을 수놓은 제22회 FIFA 월드컵에도 한국 선수단이 10회 연속 출전 기록을 세우며 축구 코리아의 함성을 터뜨렸습니다. 2002 한ㆍ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썼던 한국 전사들의 열기를 되살리면서, 한국 축구를 세계에 빛냈거나 국제무대에서 지금 한창 기량을 떨치고 있는 축구 스타들,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 안정환, 이동국, 황희찬, 김민재 선수의 축구 인생 스토리를 묶어 꿈나무들에게 축구 스타들의 두뇌 플레이와 진기록을 전해 주고자 《한국의 축구 천재들》 이야기로 흥미롭게 엮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