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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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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안전불감증 만연한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실전 안전 매뉴얼 전 국민의 평생 안전을 책임질 쉽고 유용한 단 세 가지 원칙!
2018년 12월 10일, 김용균 씨가 태안화력발전소 석탄 이송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현장에서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한다. 이 사고는 국내 산업 현장의 안전 문제를 다시금 조명하게 했지만, 현재까지도 산업 현장을 포함한 우리의 일상에서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저자는 전 국민이 안전하게 집에 돌아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다.
책은 총 5장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1장. 첫 번째 안전통: 아플 통(痛)’, ‘2장. 두 번째 안전통: 통할 통(通)’, ‘3장. 세 번째 안전통: 그릇 통(桶)’, ‘4장. 절대 안전의 3대 원칙(BTS)’, ‘5장. 안전의 온도’이다. 어려운 전문 용어보다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에세이처럼 쓴 것이 특징이다.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일상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안전 규칙 세 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저녁’, 저자는 이 한 문장에 안전을 지켜야 할 이유를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쉽게 익힐 수 있는 단 세 가지 규칙이지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실천한다면 안전을 지키는 마법 같은 주문이 될 것이다.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진정한 안전 규칙을 찾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