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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이 시대 배움의 현주소
스스로 배우려는 의지(意志)를 잃어버린 시대
스스로 배울 줄 아는 역량(力量)을 잃어버린 시대
스스로 배우는 경험(經驗)을 잃어버린 시대
배우는 보람과 즐거움을 잃어버린 시대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모르는 시대
학(學)만 있고, 습(習)은 없는 시대
배울수록 자신의 기존지식(旣存知識)과 진영논리(陣營論理)에 갇히는 시대

2장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스스로 배우는 사람은 누구인가?
왜 배우는가?
배움에 대한 자신의 인식과 태도를 바로 세우는가?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를 자신에게 묻는가?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가?
내 배움을 추구해 나가는가?
스스로 배우는 사람은 무엇을 배우는가?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을 배우는가?
스스로 배우는 사람은 어떻게 배우는가?
관찰과 경청, 질문, 사색으로 배우는가?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의 성장이 왜 중요한가?
스스로 배우는 사람은 배움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어떻게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인가?
스스로 배우는 동기부여를 하는가?
스스로 배우는 체험을 쌓아가는가?
나의 호기심을 일깨우는가?
나의 표현으로 정리하는가?
배움으로 자신을 키워가는가?
배움으로 자기 길을 개척하는가?
자기 배움 방식을 만들어 가는가?
자기 자신에게서 배우는가?
배울수록 유연하고 자유로워지려 하는가?
배움으로 나를 새롭게 바꾸어 가는가?
배움의 태도를 기르는가?

3장 배움과 삶의 조화를 꿈꾸며
평생배움을 계획하는가?
배움으로 자기 삶을 풍요롭게 가꾸는가?
일상에서 배우는가?
배우고 익힌 후에 내려놓는가?
배움의 태도로 일상을 대하는가?
배움의 방식과 삶의 방향을 조화롭게 만들어 가는가?
배우며 살고, 살며 배우는가?

맺음말
배움, 즐기는 바다 노니는 태산!
참고문헌

이용현황보기

배움으로의 초대 = Invitation to learning : 어떻게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인가?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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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00121229 001.2 -25-1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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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나는 왜 배우는가?
배움으로 무엇을 하려 하는가?
배움을 일상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어떻게 배움의 태도로 일상을 대할 것인가?
어떻게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것인가?
궁극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살고, 살며 배울 것인가?에 대해
필자 자신이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이자, 대답이다.

“배움(공부)에 왕도가 없다”고 했으니, 별다른 뾰족한 수가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의 잃어버린 스스로 배우려는 의지(意志), 스스로 배울 줄 아는 역량(力量), 스스로 배워가는 경험(經驗)을 되찾는 게 아니고서는!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해 가는 길이, 배움으로 우리 삶을 가꾸어 가는 바로 그 길이 아니겠는가!

이 시대 모든 배움이 취업경쟁력 확보라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한 수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릴 때부터 우리에게 배움은 성적향상을 위한 수단 그 이상이 아니었다. 이 시대의 배움이란 그저 성적향상을 통해, 좋은 대학, 안정된 일자리를 얻기 위한 하나의 방편에 불과했다.

안정된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결코 쉬워서도, 중요하지 않아서도 아니다. 그럼에도 오직 일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배움이라면, 우리의 배움이 너무 왜소해지고, 초라해지는 게 아닐까?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우리 스스로 자위할 수 있다. 누가 뭐라 해도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냐고 항변할 수도 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배움이 단지 일자리 차지를 위한 수단으로 전락한 것이 남 탓이거나 사회 탓만이 아닌, 우리 자신의 선택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지금껏 배움을 단지 수단으로만 대해온 것이 사실이다.

왜 배움이 성적향상, 지식습득, 취업 수단인 것을 당연하다 여기는가?
왜 우리의 배움이 수신(修身), 수양(修養), 수행(修行)으로의 길이 될 수 없다 여기는가?
왜 배움을 자기변혁, 삶의 풍요, 지적 성장, 자기구원의 길로 삼으려 하지 않는가?

《배움으로의 초대》는 수단으로서의 배움이 아니라, 배움으로 자기 삶을 풍요롭게 가꾸어 가고자 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정해져 있는 대로의 배움이 아니라,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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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기존과는 좀 다른 배움을 먼저 시작해 보기로 했다. 필자 역시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에 있다. 여전히 때론 예전 방식을 답습하고, 때론 게으름에 빠지고, 때론 배움의 길을 잃기도 한다.
그럼에도 자기변혁, 삶의 풍요, 지적 성장, 자기구원의 길로서의 배움을 포기할 수는 없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