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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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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반도체, AI 시대를 견인하다. AI 시대의 도래를 이끈 반도체 기술의 흐름과 구조적 전환, 그리고 양자의 공진화를 면밀히 살펴본다. 엔비디아의 GPU는 AI 가속기로서 AI 생태계를 구축했고, 구글은 트랜스포머 아키텍처와 TPU로 AI 혁신을 선도했다. 제프리 힌턴과 젠슨 황 같은 AI와 반도체 발전의 주역을 통해 시대적 전환점을 조명한다. 이 책은 무어의 법칙과 데나드 스케일링 같은 반도체 원리를 바탕으로, 3나노 공정·HBM 등 최신 기술이 AI 연산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를 설명한다. 특히 GPU, TPU, NPU로 대표되는 AI 특화 반도체의 차별성과 활용 사례를 비교 분석한다. 또한 반도체 산업에서 AI가 회로 설계와 제조 공정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 뉴로모픽 칩과 양자 컴퓨팅이 AI의 미래에 어떤 가능성을 열고 있는지도 흥미롭게 소개한다. AI 반도체는 더 이상 특정 산업의 전유물이 아닌, 미래 산업과 사회를 바꾸는 핵심 인프라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