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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이탈리아 전투 전의 나폴레옹(1769~1796)
1. 유럽 대 전란의 발단
2. 나폴레옹의 첫 배치
3. 툴롱의 함락
4. 사오르지오의 함락
5. 파리 폭동

제2장 이탈리아 전투(1796~1797)
1. 이탈리아 출정군의 총사령관으로 명함
2. 나폴레옹의 첫 번째 훈령
3. 몬테노테・데고・밀레시모 전투
4. 사르데냐 왕이 강화를 나폴레옹에게 청함
5. 총사령관이 오스트리아군을 추적해 포강을 건넘
6. 아다강 근처 작은 마을 로디 혈전
7. 프랑스군이 롬바르디아 평원을 빼앗음
8. 롬바르디아 폭동
9. 오스트리아가 제2군을 일으킴
10. 프랑스군이 오스트리아의 부대를 대파함
11. 카스틸리오네 전투
12. 오스트리아 제3군이 일어나 10일 야전
13. 오스트리아 총사령관이 글을 올려 원군을 본국에 청함
14. 이탈리아 여러 나라와 약속을 체결함
15. 오스트리아가 제4군을 일으킴
16. 아르콜 격전
17. 오스트리아가 제5군을 일으켜 3일 야전
18. 천혜의 요새 만토바의 함락
19. 총사령관이 군대를 이끌고 로마 교황을 굴복시킴
20. 오스트리아가 제6군을 일으켜 탈리아멘토강 격전
21. 양쪽 군대가 산맥에서 크게 싸움
22. 프랑스군이 레오벤에 들어옴
23. 레오벤 임시 조약
24. 총사령관이 베네치아를 평정함
25. 캄포포르미오 조약
26. 나폴레옹이 본국으로 돌아옴

제3장 이집트・시리아의 전투(1798~1799)
1. 나폴레옹이 영국 정벌의 책략을 올림
2. 나폴레옹이 이집트로 항해함
3. 알렉산드리아시의 함락
4. 피라미드 전투
5. 아부키르 해전
6. 야파 전투
7. 아크레 포위 공격
8. 나폴레옹이 이집트에서 출발함

제4장 이탈리아・바이에른 전투(1799~1801)
1. 나폴레옹이 제일통령으로 피선됨
2. 화친을 영국 왕과 협상
3. 프랑스군의 조직
4. 나폴레옹이 알프스산맥을 넘음
5. 바르드 요새 공격
6. 제노바 요새의 함락
7. 몬테벨로 전투
8. 마렝고 격전
9. 호엔린덴 전투
10. 뤼네빌 조약

해설
영인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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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륜전사 : 난세의 영웅 나폴레옹 전쟁기. 상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214560 944.05092 -25-2 v.1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314호) 이용가능
0003214561 944.05092 -25-2 v.1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314호)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숭실대HK+ 근대계몽기 서양영웅전기 번역총서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은 “근대 전환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라는 아젠다 아래 한국 근대 형성 과정에 대한 문화적 탐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기획된 『근대계몽기 서양영웅전기 번역총서』는 1907년부터 1911년 사이 발간된 서양 영웅전기를 현대어로 번역하여 학계에 연구 자료로 제공하고자 한다.
알렉산더, 콜럼버스, 나폴레옹, 잔 다르크 등 각국의 대표적 인물을 다룬 이 전기들은 국문이나 국한문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국문본이어도 출간 당시의 언어로 표기되어 있으므로 지금 독자가 읽기에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원문을 현대어로 번역하고, 원자료를 영인하여 첨부함으로써 일반 독자는 물론 전문 연구자에게도 유의미한 인문학 자료로 활용될 수 있게 하였다.

나파륜전사(상):난세의 영웅 나폴레옹 전쟁기

『나파륜전사(拿破崙戰史)』는 1908년 경성 의진사에서 유문상이 번역한 나폴레옹 1세의 전기소설로, 그의 주요 군사 활동과 리더십을 조선 독자에게 소개한 작품이다. 이탈리아 전쟁과 이집트 원정 등 나폴레옹의 전략적 역량이 발휘된 전투들이 중심적으로 묘사되며, 단순한 전기적 서술을 넘어 근대적 지도자상과 제국 건설의 야망이 강조된다. 이 작품은 일본의 노노무라 긴코로가 1894년에 쓴 『나폴레옹전기』를 번역한 것으로, 유문상은 국한문 혼용체를 사용해 당시 독자들의 이해를 도우면서도 계몽적 목적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나폴레옹의 군사적 업적뿐 아니라, 과학 탐사와 정치 전략 등도 다루며, 영웅의 다면성을 보여주는 한편, 조선 지식인들에게 근대 국가와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이상을 제시했다. 『나파륜전사』는 한국 전기소설의 형식적 진화를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평가되며, 근대 번역문학의 중요한 이정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