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표제: 不必把太多人请进生命里 인쇄자료(책자형)로도 이용가능 접근방법: World Wide Web 이용가능한 다른 형태자료: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다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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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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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10년 간 300만 명을 대상으로 밝혀낸 관계의 비밀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하고 소중한 사람에 집중하라!”
나를 지치게 하는 인간관계와 현명하게 이별하는 법! 500만 독자를 변화시킨 최고의 심리 수업!
“SNS에 대한 집착은 불안에 공허와 무료가 더해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뚜렷한 목표가 없는 사람일수록 남는 시간과 에너지를 인간관계에 집중합니다. 삶과 영혼의 공허함을 채워보려는 거죠. 그들에게 휴대폰만큼 간편한 사교 도구는 없습니다.” - 본문 중에서
나의 인간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 우리의 삶에 인간관계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데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관계를 만들고 또 유지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관계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에 SNS 문화의 영향까지 더해져 사람들은 어느 순간부터 ‘과잉관계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모임 참석과 수많은 전화 통화는 물론 틈날 때마다 SNS에 동향을 올리고 다른 이의 SNS를 샅샅이 훑으며,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에 답장도 보내야만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스스로의 관계 문제가 만족스럽다고 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중국 최고의 자기계발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가오위안은 스탠퍼드대학 등과 연계해 ‘관계’에 대한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조사 결과 응답자들 중 86%는 친구가 부족해 외롭다고 했고 동시에 72%는 과잉관계로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답했다. ‘관계’가 지닌 양면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다》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보고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함으로써 나 자신과 소중한 관계에 집중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해준다.
SNS 숫자가 당신의 가치라고 착각하지 마라! 현대 사회의 관계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SNS 문화’이다. 손쉽게 사람들과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지만 이로 인해 많은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일상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그들에게 나의 모든 삶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기도 한다. 빼기보다 더하기에 익숙한 인간의 본성은 SNS 숫자가 자신의 가치이자 관계의 척도라고 여기며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 스스로를 옥죄게 만든다. 저자 가오위안은 많은 사람들이 관계에 집착하는 이유는 삶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함이며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관계가 많을수록 현실적인 이점이 많을 거라는 왜곡된 기대감도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그렇다면 나의 ‘관계’는 균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인생에 바람직한 요소로 작용하는지 제대로 측정할 수 있을까? 또 후유증 없이 현명하게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할까?
인생의 무게를 덜어내는 관계 다이어트의 노하우!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다》의 1장. <나는 어떤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걸까>에서는 6가지 관계의 유형을 바탕으로 내가 맺고 있는 관계, 다른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관계의 면모를 파악하도록 해준다. 2장. <멀리해야 할 사람과 가까이해야 할 사람>에서는 사람들의 심리와 행동을 바탕으로 관계를 맺거나 유지해야 할 사람과 피해야 하거나 관계를 정리해야 할 유형을 명확히 분석해준다. 3장. <관계에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에서는 사람들 사이에서 흔히 발생하는 오해와 실수를 짚어주는 동시에 긍정적 관계의 기본 원칙을 정리해준다. 4장. <넓진 않아도 깊은 관계가 좋다 >에서는 진정한 관계를 구축하며 소중한 관계를 유지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5장. <관계의 재정리>에서는 불필요한 관계를 파악해 스마트하게 정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6장. <혼자 있는 시간의 힘>에서는 혼자만의 시간과 여유가 필요한 이유와 그 시간을 통해 자신의 삶에 집중하도록 해주는 노하우를 전해준다. 7장. <내면에 귀 기울이기>에서는 관계로 인해 받은 상처를 회복하고, 의미 있는 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삶의 철학과 태도를 정리해준다. 일과 개인생활만으로도 늘 바쁘고 시간이 부족한 현대 사회에 ‘관계’란 우리의 인생에 힘이 되기도 하고 거대한 부담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불필요한 관계를 현명하게 정리하고, 나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집중할 수 있는 노하우는 그 어떤 것보다 가치 있는 기술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