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열렬한 팬을 자처하는 탁월한 투자 전략가이자,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강의하는 세계적인 행동재무학자다. 그는 이 책에서 학술적 논의와 실제 투자자의 투자법을 적절히 결합하여, 가치투자가 왜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수익을 보장해주는 유일하고도 검증된 투자법인지를 설득력 있게 증명한다.
‘가치투자의 교과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가치투자가 최고의 투자법인 이유를 조목조목 따져 설명하고 있어, 실제 투자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경력이 짧은 투자자는 저자의 가르침을 통해 간접 경험을 쌓을 수 있고, 투자 경력이 오랜 투자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되돌아보며 바람직한 투자자의 자세를 재정립할 기회를 얻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양서 수준을 넘어서 버핏이 책상 위에 그레이엄의 책을 두고 늘 참고했듯이, 곁에 두고 반복해서 읽으며 되새길 가치가 있다. 가치투자자뿐만 아니라, 모든 주식투자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가치투자의 원천, ‘시장의 가치에 비해 싼 주식은 반드시 오른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가치투자는 본질적으로 건전하므로 그 원칙에 충실하고, 그 원칙을 고수한다면, 절대 잘못된 투자의 길로 빠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투자 문제에서 혼란에 직면했을 때는 그레이엄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의 저자 제임스 몬티어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열렬한 팬을 자처하는 탁월한 투자 전략가이자,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강의하는 세계적인 행동재무학자입니다. 그레이엄의 투자 철학에 자신의 통찰을 더해 집필한 이 책은, 2~3년에 한 번씩은 꼭 다시 꺼내 읽는 애독서입니다. 개인적으로 절판이 아쉬웠는데 이번 재출간은 반가운 일이자, 우리나라 가치투자자들에게는 더없는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나라 증시에는 가치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주식이 많아, 그레이엄 방식의 가치투자가 높은 투자수익을 거두기에 매우 유리하다고 믿습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같은 믿음을 바탕으로 방대한 저서와 논문, 치밀한 자료 분석을 통해 다양한 투자 대상과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함으로써 가치투자가 최고의 투자법임을 설득력 있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원리와 원칙은 시공을 초월해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 책은 15년 전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전혀 낡은 느낌 없이 깊은 교훈을 전해줍니다. 주식시장과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을 심리학과 정교하게 결합해 분석함으로써, 건전한 투자자가 나아갈 길을 제시합니다. 경력이 짧은 투자자는 저자의 가르침을 통해 간접 경험을 쌓을 수 있고, 투자 경력이 오랜 투자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되돌아보며 바람직한 투자자의 자세를 재정립할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경제학계와 증권업계에서의 위상은 여전하지만, 신뢰성에서는 많이 약화된(한편으로는 존재함으로써 가치투자자의 도우미가 되는) ‘효율적 시장 가설’을 철저하게 분석해서 문제점을 정리합니다. 또한 과거 통계 자료를 활용해서 성장주투자가 리스크는 크지만, 수익률은 가치주에 크게 뒤진다는 점을 증명해 보입니다. 저자는 존 템플턴 경의 “모든 장기투자자의 유일한 투자 목적은 세후 총수익의 최대화다.”와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보유 자금에 대해 상당한 이자를 받는 동시에, 그 가치가 심각하게 하락할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다.”는 두 투자 구루의 말을 인용하며, 이러한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가치투자를 위한 10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가치투자의 교과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가치투자가 최고의 투자법인 이유를 조목조목 따져 설명하고 있어, 실제 투자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진짜 가치’를 아는 가치투자 철학! 제임스 몬티어의 ‘가치투자 나침반!’
몇 해 전, 워런 버핏은 자신의 개인 자금은 여전히 벤저민 그레이엄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에 대한 저자의 깊은 존경심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저자의 문장 사이로 스며든 그레이엄의 가르침은, 마음 깊숙이 파고드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투자 경력 41년 차인 저는 주식투자에서 무엇보다 경험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역사가 반복되듯 주식시장 역시 오르내림을 반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반드시 우상향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시장이 크게 하락하더라도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버티다 보면 결국 시장이 회복되고, 보유한 주식의 가격도 회복되며 상승합니다. 그때 비로소, 인내에 대한 보상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저는 수많은 경험을 통해 체득해왔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주식투자로 41.1%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하지만 그저 묵묵히 버텼더니, 불과 2년 뒤인 2010년에는 손실을 넘어서는 수준까지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제 투자 경력에서 가장 크게 각인된 경험입니다. 당시 제가 운용하던 포트폴리오는 내재 가치에 비해 충분히 저평가된 가치주들로 구성되어 있었기에, 끝까지 참고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시장의 가치에 비해 싼 주식은 반드시 오른다’는 단순하지만 흔들림 없는 진리, 그것이야말로 우리 가치투자자들이 버틸 수 있는 믿음의 원천입니다. 투자자에게 독서는 실전 경험만큼 중요합니다. 투자자는 양서를 읽음으로써 크게 두 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① 투자 대가들이 밝혀놓은 투자 원칙과 기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기 성향에 맞는 한 대가의 방식을 선택해 그대로 따를 수 있고, 여러 대가의 지혜를 융합해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② 투자 여정에 있어 반드시 겪게 되는 시장 침체기의 힘든 시기를 견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투자 대가들 또한 비슷한 시련을 겪었고, 그 과정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들을 통해 우리는 위로받고, 다시 버텨낼 용기를 얻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양서 수준을 넘어서 버핏이 책상 위에 그레이엄의 책을 두고 늘 참고했듯이, 곁에 두고 반복해서 읽으며 되새길 가치가 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상법 개정 및 배당금에 대한 분리과세 등 우리 증시를 저평가 상태로 짓누르고 있던 제도적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특히 가치주투자자에게 유리한 시장이 열렸고, 앞으로도 이런 상황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적절한 시점에 재출간된 이 책은 가치투자자뿐만 아니라, 모든 주식투자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숙향,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주식투자 이야기>> 저자
세계적인 석학들이 한목소리로 추천한 책!
네 가지 이유에서, 이 책을 모든 투자자에게 기꺼이 추천한다. ① 무엇보다도 재미있다. 핵심 내용을 반복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남는다. ② 현명한 투자 원칙을 체계적이고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③ 풍부한 역사적, 실험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치투자의 효과를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④ 이 원칙들을 오늘날의 투자 환경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도 분명하게 제시한다. 지적 통찰과 실용적 조언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놓치기 아까운 책이다! - 브루스 그린왈드, <<경쟁 우위 전략>> 저자
복잡한 수학 없이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심리학과 함께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가치투자 원칙을 결합했다. 언제나 그렇듯 그의 책은 읽기 쉽고, 유익하며, 무엇보다도 설득력이 탁월하다! - 마크 쿠퍼, <<가치투자, 그레이엄에서 버핏까지>> 저자
군중 심리나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가치 지향적 태도와 그에 걸맞은 기질을 지닌 사람만이 장기투자에 성공한다. 저자는 투자자들이 흔히 빠지는 마인드의 오류를 짚어내며, 투자 과정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 마이클 J. 모부신, <<운과 실력의 성공 방정식>> 저자
일반투자자는 물론, 금융시장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는 명확한 통찰력에 흥미로운 사례들을 더해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설파한다. 돈과 주식, 특히 ‘가치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필독서다! - 세스 클라먼, <<안전마진, 사려 깊은 투자자를 위한 위험 회피 전략>>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