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리우스의 본명은 "구자경"임 인쇄자료(책자형)로도 이용가능 접근방법: World Wide Web 이용가능한 다른 형태자료:스포츠카드, 수집의 세계에서 투자의 세계로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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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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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재미와 수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대체 투자의 신세계 ‘스포츠카드 투자’ 앞면에는 선수의 사진이, 뒷면에는 선수 설명과 경기 기록이 인쇄된 스포츠카드를 본 적이 있는가? 농구와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단번에 그 이미지가 떠오를지도 모른다. 이러한 스포츠카드는 그저 수집품, 추억의 장난감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좋아하는 선수의 스포츠카드를 갖기 위해 팩이나 박스를 구매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조차도 그렇게만 생각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이제 스포츠카드는 투자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수 있는 종목 중 하나이자,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수 있는 좋은 투자 방법으로 여겨진다. 2008년에 미국 S&P500 지수에 투자했을 경우 2022년까지의 투자수익률은 175% 정도라고 한다. 반면 미국 스포츠카드 경매 사이트인 PWCC에서 인기 스포츠카드 500종의 경매 낙찰액을 기준으로 발표하는 PWCC500 지수를 보면, 2022년까지의 투자수익률이 무려 855%에 달한다. 이는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의 수익률을 한참 뛰어넘고 있어 매우 흥미로운 결과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쯤에서 스포츠카드 투자에 솔깃해질 것이다. ‘좋아하는 스포츠 스타를 덕질함과 동시에 돈도 벌 수 있다니! 게다가 수익률도 엄청나잖아!’ 그렇다면 이제 유명한 선수의 카드를 아무거나 사면 될까? 카드를 가지고 있다가 몇 년 뒤에 팔면 무조건 수익을 낼 수 있는 걸까? 그렇지 않다. 이 책 『스포츠카드, 수집의 세계에서 투자의 세계로』의 저자 센트리우스(구자경)는 마음 급한 독자들을 잠시 멈춰 세운다. 그리고 스포츠카드 투자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투자 방향을 차근차근 안내한다.
1만 원으로 3천만 원 버는 스포츠카드 실전 투자 노하우! 저자 센트리우스는 스포츠카드에 1만 원을 투자해 3천만 원의 수익을 냈다. 이 엄청난 수익률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신기해하지만, 직접 해볼 생각까지는 하지 않는다. 실제로 그런 투자는 어려울 것이고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 스스로 문을 닫아버리기 때문이다. 과연 스포츠카드 투자는 그렇게 어렵고 현실성 없는 투자일까? 이 책은 총 5개의 챕터에 걸쳐 스포츠카드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실전 투자 노하우까지 전한다. 챕터 1 「스포츠카드 투자? 처음 듣습니다만」에서는 스포츠카드가 담배회사에서 처음 만들어졌다는 탄생 비화부터 스포츠카드 투자의 놀라운 성장성과 수익률을 설명하며 독자들의 흥미를 이끈다. 챕터 2 「투자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은 스포츠카드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상세히 다루며 챕터 1을 통해 생긴 스포츠카드에 대한 호기심을 완벽히 해소해준다. 챕터 3 「카드 그레이딩 A to Z」에는 제목 그대로, 스포츠카드의 등급을 측정하는 그레이딩 서비스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기본적인 그레이딩 절차뿐만 아니라 그레이딩 회사와 방식을 선택하는 팁까지 다루고 있어, 이 챕터가 끝나면 스포츠카드 수익화의 시작점이 뚜렷해질 것이다. 그리고 챕터 4 「투자를 시작해 보자」와 챕터 5 「수익 실현은 이렇게, 투자할 때 이것 만큼은!」을 통해서는 실제 스포츠카드의 매수, 매도 과정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독자들의 실전 투자 과정을 돕는다. 스포츠카드를 수집함에도 투자까지 나아가지 못했던 사람, 혹은 좋아하는 스포츠가 있고 새로운 투자 방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망설임 없이 이 책을 권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스포츠카드에 대해 ‘철없다’ ‘사치다’라고 말하며 편견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스포츠카드 기본부터 투자라는 심화 과정까지 빼곡하게 담아낸 이 책을 본다면 더 이상 스포츠카드를 단순 장난감, 수집품으로 치부할 수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