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경의 본명은 "박경자"임 인쇄자료(책자형)로도 이용가능 접근방법: World Wide Web 이용가능한 다른 형태자료:쉼, 詩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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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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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한 편의 시, 한 구절의 문장에 공감하면서 마음이 따스해지거나 용기를 얻고 때로는 위안과 평안을 느끼기도 하지요. 여기에 그런 구절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첫 대면부터 신선한 감동을 안겨주는 구절이 있고 처음에는 밋밋하지만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그 의미를 두세 번 되새기다 보면 새삼스럽게 다가오는 구절도 있습니다. 우선 외우기 쉽고 오래 기억될 수 있으면서도 메시지가 뚜렷한 구절들을 간추렸습니다. 저마다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세상에 위로와 용기를 줄 것입니다. ─ 머리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