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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부 [우리말본]의 형성

제1장 [우리말본]은 어떻게 출판되어 왔는가?
1. 유인본으로 된 [우리말본]들
2. 활판으로 출판된 [우리말본]들
3. [우리말본]의 주요 판본의 서지
4. 맺음말

제2장 [우리말본] 첫재매 유인교정본
1. 『우리말본』 첫재매 유인본
2. 『우리말본 첫재매』(1929)와 유인본의 비교
3. 맺음말

제3장 [우리말본] 첫재매 유인본과 활자본 비교
1. 『우리말본 첫재매』(1929)의 손글씨 교정
2. 손글씨 교정을 통해서 본 소리갈의 변천
3. 유인본과 활자본의 소리갈 체계
4. 맺음말

제4장 [우리말본] 둘재매 유인교정본
1. [우리말본] 둘재매의 유인본
2. [우리말본] 둘재매의 비교
3. 맺음말

2부 [우리말본]의 씨가름 체계의 형성

제5장 씨가름 체계의 형성
1. ‘말법’과 ‘말본’의 성립
2. 씨갈 체계의 성립
3. [우리말본] 씨가름 체계의 변화
4. 맺음말

제6장 종합적 설명을 취한 까닭
1. 분석 대상의 [우리말본]
2. 끝바꿈을 말하는 까닭
3. 맺음말

제7장 임자씨의 체계와 기술
1. 임자씨 기술의 구성과 차례
2. 임자씨의 뜻매김과 갈래 기술의 변화
3. 이름씨의 뜻매김과 갈래 기술의 변화
4. 대이름씨의 뜻매김과 갈래 기술의 변화
5. 셈씨의 뜻매김과 갈래 기술의 변화
6. 맺음말

제8장 풀이씨의 체계와 기술
1. 풀이씨 기술의 구성과 차례
2. 풀이씨 뜻매김과 갈래 기술의 변화
3. 움직씨의 뜻매김과 갈래 기술의 변화
4. 맺음말

이용현황보기

최현배의 <우리말본> 연구 = A study on Choe Hyeonbae's Korean grammar. 1-2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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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439848 411.5 -17-18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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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머리말]-(역자 후기)
서상규(언어정보연구원 인문한국사업단장)

외솔이 연희전문학교에서 말본을 가르치기 시작한 1926년에는 어떠한 내용의 말본을 가르쳤을까? 그리고 <우리말본>이 정식으로 출판되기 전에 쓰인 것으로 보이는 여러 유인본은 어떠한 말본의 체계로 되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우리말본>에 나타난 외솔의 말본 체계와 용어는 언제부터 어떤 모습으로 변해 온 것일까? 이 책은 이런 물음에 답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이 책 「최현배의 <우리말본> 연구 ?―소리갈과 씨가름 체계의 성립―」은 외솔 최현배의 가장 뛰어난 업적인 「우리말본 첫재매」(1929)와 「우리말본」(1937)이 이루어지기까지, 최현배의 말본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성립되었는지를, 전해지는 유인본과 활판본 등 모든 <우리말본>의 판본의 분석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밝히고자 한 것입니다.
이러한 연구를 세상에 내놓게 된 것은, 지난 2012년에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당시 김하수 원장)에서 「외솔 최현배 전집」(전 27권 28책)을 내기 위한 자료 수집과 정리를 필자가 맡아 하면서 <우리말본>의 여러 유인본들을 꼼꼼히 들여다볼 기회를 얻었고, 이제는 누구나 「외솔 최현배 전집」을 통해서 유인본들의 내용을 바로 살펴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실린 글 중 2장과 4장의 유인본 첫재매와 둘재매에 관한 두 편의 글은, 필자가 「외솔 최현배 전집」의 출판 이전에 이 자료들에 주목하여 비교 분석하면서, 외솔 말본의 성립과 변천에 관해 꾸준히 탐구해 오던 성과인데, 전집 출판 이후에 좀더 깊은 분석을 하고자 애쓴 글들을 모아 이제 한 권의 책으로 묶게 되었습니다. 부디 이쪽 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밑거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책을 인문언어학 연구 총서의 하나로 세상에 내놓는 것은, 그간 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의 인문한국사업단에서 지향하는 인문언어학적 연구와 이 책의 좇고자 하는 목표가 한 흐름을 이루는 데에 도달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어려워 보이기만 하고 지나치게 학술적이어서 상업성과는 거리가 있는 이러한 책을 기꺼이 맡아 출판해 학계를 뒷받침해 주시는 한국문화사 김진수 사장과, 그리고 책을 온전하게 만들어 주신 편집진에게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함께 하는 인연의 깊은 뜻을 늘 깨우쳐 주는 가족들에게도 이 책이 잠시의 기쁨과 보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2017.1.9.
지은이 서상규 씀